- I Feel
- 2009/09/27 23:59
준오랑 일산CGV로 길을 나섰다. 중간에 광일이를 줏어서.. 이번달은 불꽃처럼 나비처럼을 봤다. 뭐랄까.. 그냥 끌렸달까?? ㅋㅋ
이름은 무명이었다. 오래전 이름은 버리고 없다 한다. 그리고 계속 잇는 말이.. "(어쩌구 저쩌구..) 밝음이 없으면 어둠도 없다.." 그래서 혼란스럽다. 無名인지.. 無明인지.. 무명은 자영을 보고 자영의 그림자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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