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Feel
- 2008/07/08 18:19
흔히들 성공하고 싶다면 나 자신이 1년, 3년, 5년, 10년 후에 무엇을 하고 있을지를 그리라고 한다.
나는 지금까지 두리뭉실한 계획만을 세워왔다. 저런 얘기를 처음 들은 것은 고등학교 때.. 그 때는 한창 공부만 할 때이니 1년 후의 나의 모습은 똑같이 공부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하였고, 3년 후에는 막연히 대학교를 다니고 있을 것이라고만 생각했...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