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Take
- 2008/08/17 00:12
간만에 학교를 찾았다. 졸업하고 한 번 정도 가봤었나.. 오랜만에 가봤더니 주차비도 받고(TㅅT) 새 건물도 3개나 생겼다. 특히나 4학년 때 살던 집과 학교 기숙사 뒷길 사이가 좋아졌다. 그 곳에는 비올 때 물 내려가는 도랑 같은 곳이 있었다. 깊이 약 2 ~ 2.5m 정도의 비탈이었는데 다니기가 불편해서 항상 돌아다녔다. 단, 아침에 지각했을 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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