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Feel
- 2009/07/01 21:56
아침에 샤워를 하려고 옷을 벗었다.
그리고 화장실로 들어갔는데..
거울 속에는 왠 해골이 @ㅅ@
사실 거울이 있어도 잘 안 보기 때문에 내가 어찌 생겼고, 어떤 스타일의 옷을 입는지도 잘 모른다. 그래서 간만에 본 내 몰골은.. 모냐 이게.. 이렇게 갈비뼈가 잘 보이는건 대학교 다닐 때?? 한창 자전거 타고 다니면서 가장 많이 움직이던 그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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