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AdSense (text)

hidden logo stop

Moving

거지 같은 이글루스 광고노출 정책이 싫어서,
새 보금자리(http://blog.leocat.kr/)로 이사감.

태그 : 일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어익후 졸업.. 피곤쓰 ㅋ

졸업을 하루종일 하고 온 듯한 기분이네.. 종아리 아푸고 쑤시고 TㅅT집에서 부모님과 동생이 서울로 와서 나를 싣고는 인천으로 슝슝슝~~ 길을 헤매서 늦게 출발하고 얼렁 뚱땅 점심 먹고 학교 가니 다들 벌써 와서 부모님들과 나갔다네 ㅋ 나도 언능 학사모랑 학사복 챙겨들고 학교 나들이를.. 그런데 너무 하이테크에서만 살아서인지 당쵀 어디가 좋을지 모르겠네...

오랜만에 찾은 연구실

오랜만에 연구실 놀러왔다. 지난 달에 이사하고 한달만인건가??심심하던 차에 잘 놀러왔다. 어제 저녁에는 늘 있는 사람들만 있었고, 오늘은 그나마 형들도 볼 수 있었다. 다들 나보고 말랐데 TㅅT 살빠졌나.. 하긴 매일 먹던 야식을 안 먹으니 하루에 2끼만 먹고 사는건가 -ㅅ- 신입이니 눈치도 보고 하려면 말라야 하는거 정상이지 모.. ㅋ암튼 여기는 또 ...

연휴의 시작은 4시간 반의 운전으로

설이라고 충주 집에 다녀왔다. 작년 추석 때 다녀오고 안 갔으니 정말 오랜만에 간거로구나 -ㅅ-화욜날 약간 일찍 퇴근하고 바로 출발했는데 4시간 30분 걸렸다 TㅅT 평소 설, 추석 때도 2시간 30분에서 3시간이면 갔었는데 이번에는 최악이다. 마성 IC에서 용인 IC 까지 8km 정도 거리를 1시간 동안 달렸다 TㅅT 퇴근시간에 딸맞춰서 아주 그지같은...

바르게 살아야지!!

오늘은 오랜만에 영화감상을 했다. 최근에 하나TV를 켜면 계속 바르게 살자 광고가 나오고, 원래 보고 싶었는데 같이 볼 사람도 없어서 못 봤었기에 오늘 혼자 제대로 즐겼다.역시 정재영의 연기는 아는 여자에 이어 최고였고, 바르게 사는 은행강도 역할에 잘 어울렸다. 모의 훈련으로 은행강도가 되었지만 본성에 맞게 강도 역할에 집중하고 열정을 보여준 연기는 ...

햇반은 컵라면처럼

지난주 일욜날 인애누나랑 경진형을 만나서 햇반이라는 녀석을 손에 얻었다. 맨날 라면만 먹지 말고 이거라도 먹으면서 밥먹으라고..그래.. 아직 밥통이 없으니 이녀석이라도 먹으며 밥을 먹어볼까?? 하는 마음에 햇반을 손에 들었다. 그런데.. 껍데기를 아무리 돌려보고 비틀어봐도 먹는 법이 전혀 안 적혀 있다. 나에게 유용한 정보는 오로지.. 전자렌지 3분, ...

문명인으로의 복귀

이사와서 일주일 동안 외부와 (네트웍이) 단절된 생활을 하다가 드디어 문명인으로 복귀를 했다. ㅋ 들어오자마자 오라방이 말도 걸어주고.. 이야~~ 야옹이 인기있는데~ ㅋ사실 사무실에서는 딴짓을 못 하겠다. 초반이기도 하지만.. 너무 하지 말라는 것들이 많아서.. 주변분들 얘기 들어도 하지 말라는 소리를 앞으로 더 많이 들을거라는데..TㅅT특히 쥐약인건....

오늘도 첫 출근

오늘도 첫 출근을 했다.2년 6개월만인가..정말 첫 출근을 하던 날은 장마철이라 하늘에 구멍 뚫린 줄 알았는데 오늘은 얼어죽을뻔했다.으음.. 나는 아직 팀만 정해졌고, 무슨 일을 할지는 안 정해졌다. 사실 오늘부터 내가 출근하는지 알고 있는 사람도 없었다. (뜨아~~ TㅅT) 왜 그렇게도 일찍 출근하라고 한거야~~ 내가 갑자기 방 찾느라 얼마나 힘들었는...

잘 있어요, 모두들..

벌써 입학한지 2년이 지나서 졸업이다. 참.. 시간 빠르다. 그저 연구실 사람들이 좋아서 즐기며 지내다 보니 나가야할 시간이구나..내가 연구실에 없어도 잘들 지내겠지.. 그리고 나처럼 떠나는 사람들도 있겠지.. 조박사는 돈 보다 사람이 더 귀한 줄도 좀 알아야 하고..어쨌든.. 내가 한 집단에서 이토록 정을 주고 떠난 적이 없어서인지 처음으로 찌질이처럼...

크리스마스의 악몽

이번 크리스마스는 정말 동면을 했어야 했다. 24일날 자기 시작해서 26일에 일어나야 했는데..인애누나랑 경진형이 불럿 흥남형과 함께 붕붕이를 델꼬 구월동을 가는 도중에 앞에 있는 택시와 꿍!! 했다. 택시 2대랑 꿍한건데 내가 맨 뒤다. TㅅT 근데 이노무 택시가 내가 꿍 밀어서 자기도 앞 택시를 꿍한거라고 우긴다. 어이없다. 흔적도 거의 없을 정도로...

쏠이가 갔다

오늘 아침.. 쏠이가 정말로 갔다. 지난번처럼 다시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이번에 이사하면서 함께 살게 된 상설이네 연구실 친구들이 쏠이 냄새를 싫어하나 보다. 그래서 싸우고 술먹고 들어오는 날도 있더니만.. 정말로 다른 집에 보내버렸다. 나중에 언제든 볼 수 있게 충주집으로 보내려 했는데 그것도 여의치가 않아 아예 모르는 사람에게 보낸단다.아.. 정말 ...
1 2 3 4 5 6 7 8

Google AdSense (text/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