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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 같은 이글루스 광고노출 정책이 싫어서,
새 보금자리(http://blog.leocat.kr/)로 이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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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거

융규형네 놀러갔다. 대학원 가느라 나온게 벌써 3년 전이다. 대학원 졸업한게 1년이나 지났구나.. 난 아직 한게 아무 것도 없는데 시간만 간다. 공부한 것도 배운 것도 없는 이 회사.. 에잇!! 그나저나 그 재개발은 언제쯤 ㅋㅋ오늘은 융규형 여자친구네 가서 저녁도 얻어묵었다. 한 마디루 좋다. TㅅT 내 입맛에 맞는 맛이다. 매일 아침 가서 얻어 먹을까...

간만에 받아보는 생일 선물

정말 오랜만에 생일 선물이라는 것을 받는 것 같다. 그동안 생일 선물은 어릴 때나 받았고, 커서는 국방부에서 챙겨주는 선물 밖에 없었다. 어쩜 그렇게 생일만 되면 군대 오라고 하는지 -ㅅ-;;; 2001년 2월, 대학교 1학년을 마치고 일찍 군대를 다녀오고 싶어서 공군을 지웠했었다. 하지만 오라는 날짜가 생일 바로 전 주.. 허나 훈련소에서 몸이 안 좋...

시계 생겼다~ 'O'

설이라 고향집에 내려왔다. 오랜만에 왔으니 (남의 집처럼 ㅋ) 또 여기저기 구경하던 중.. 김치냉장고 위에 놓인 왠 이쁜 손목시계가 눈에 들어왔다. 그것도 비닐봉투에서 꺼내지도 않은 채 놓여있는 새 시계였다. 동생한테 안 쓰려면 달라고 했더니 선듯 준다. 원래 어렸을 때는 서로 가지려 했었는데, 어느땐가부터 동생이나 나나 서로 달라면 주고 굳이 욕심을 ...

꿈 얘기

나는 워낙 잠을 푸우우우우우우우욱 자기 때문에 꿈을 잘 꾸지 않는다. 자는 동안 꿈을 꾸더라도 다시 자고 일어나면 기억이 나질 않는다. -ㅅ-;; 그런데 내가 꿈을 꾸는 일이 종종 있다. 몸이 피곤해지면 꿈을 잘 꾼다. 그리고 꿈을 꾸고 나면 꼭 잠에서 깬다. 피곤해 죽겠는데 자꾸 깊은 잠을 못 자고 깨는게 싫다. TㅅT요즘 몇 주를 고생했더니만 잠을 ...

오늘도 들었다 -ㅅ-

항상 듣는 얘기지만 오늘도 듣고 말았다. TㅅT때는.. 오랜만에 마트에 간 오늘 점심 때.. 장을 보고 안경도 새로 샀다. 안경이 완성되는 동안 옷이나 사러 다시 마트로 들어 갔고, 이쁘게 생긴 옷이 있는데 입는 법이 좀 이상해 보여서 점원에게 물었다."이거 요기 단추 푸르고 뒤집어 쓰면서 입는 것 맞나요??"점원이 얘기한다."혹시.. 일본인.. 이세요...

알파맘 vs 베타맘

지금 SBS스페셜에서 "알파맘 VS 베타맘 당신의 선택은?"이라는 제목의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있다.당신은 알파맘입니까?? 베타맘입니까??알파맘 : 자녀교육에 기업 경영적 요소를 가미해 효율성을 추구한다.베타맘 : 자녀에게 자유를 주고 스스로 미래를 선택하게 한다. 나는 평소 순발력과 재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이런 저런 생각을 미리 해두는 경우가 많다. (...

제대로 선택한걸까?? 회의감이 든다

(12시가 넘었으니..) 어제인 15일은 SunTechDays 2008 서울이 열리는 날이다.하지만 못 갔다. 16일 행사도 못 간다. TㅅT젝일.. 안 보내준다.과연.. 이런 컨퍼런스도 안 보내주는 회사를 계속 다녀야 하는걸까??회사에서 등록비를 대주는 것도 아니고..내가 내 돈 내고 간다는데..(이번엔 무료 쿠폰이 생겨서 꽁짜였지만 TㅅT)일 못 한...

크학!! 핸드폰이~ TㅅT

아침에 퉁퉁 부은 눈이 간신히 떠졌다.그런데 이건 먼가 이상하다. 평소 눈 떴을 때의 광경이 아니다. 밝아도 이건 너무 밝다. 반지하이기 때문에 아침이 일찍 시작되는 여름에도 6시에 일어나면 이 정도로 밝지는 않은데 말이다. 지금은 가을이라 해도 짧은데..대체 몇 시일까?? 얼른 평소대로 핸드폰을 눌러서 시계를 봤다. 안 켜진다!! TㅅT 일단 망했구나...

즐길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

즐길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내가 하는 일을 즐기고 싶다. 다른 즐기는 사람을 봤을 때 내가 앞에서 이끌고 옆에서 함께 걸어줄 수 있도록 힘을 키우고 싶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그런 즐기는 사람을 발견할 수 있도록 즐기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고 싶다.노다메 칸타빌레나 피아노의 숲을 보면 주인공들은 재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들은 남들처럼 잘 하는...

애틋한 사랑을 하고픈 날

문득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나도 한 번쯤은 남들처럼 애틋한 사랑을 해보고 싶다. 머.. 남들이 모두 그런 사랑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ㅅ- 행복하고, 즐겁고, 기쁜 사랑이라면 정말 정말 좋겠지만.. 몇 년이 흘러도 기억할 수 있고, 언제 그 기억을 떠올려도 따사로운.. 그런 사랑을 해보고 싶다. 기억을 떠올리는 그 순간이 그 사랑을 계속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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