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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 같은 이글루스 광고노출 정책이 싫어서,
새 보금자리(http://blog.leocat.kr/)로 이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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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나날

그제는.. 알바님이 일을 그만뒀다는 소식을 들었고..오늘은 비도 내리고..몸 상태는 좋지 않고..제안서 때문에 밤을 샐 것 같고..풀리는건 하나도 없고..이젠 지치는지 기력도 없는 것 같고..앗흥~~ TㅅT팀장은 오늘도 야식은 안 쏘고..지금은 다른 팀 팀장님이 쏘는 닭을 기다리고 있고..수정 덧) 야!! 니가 쏜 것도 아닌데 적어도 쿠폰은 팀원들한테 ...

요즘은 재미가 없다

팀장 때문에 못 살겠다. 오늘은 함께 제안서를 쓰던 다른 팀분들이 이런 소리까지 했다."이렇게 대접 못 받으면서 제안서 쓰는건 처음이다."나는 이번이 처음 쓰는 제안서지만.. 보통 제안서를 쓰면 낮에는 과자와 음료수에 파묻혀 살고, 저녁은 기본이요, 밤에는 맛난 야식이나 술 한 잔이 기다리고 있어야 하거늘.. (물론 나는 술을 안 하지만 맛난 안주 Tㅅ...

붕붕이 제대로 해 묵었다

제목 그대로다. 제대로 붕붕이를 긁어 먹었다. TㅅT사건은.. 우리집 주차장이 부족한 관계로 다른 집에 양해를 구하고 내 붕붕이를 주차 중이다. 거의 주말에만 사용하기 때문에 내 붕붕이를 맨 뒤에 넣고 매일 쓰는 차가 내 앞에 둔다. 오늘 고향집에 가기 위해 붕붕이를 써야 하기에 앞 차가 오기 전에 점심 시간에 미리 붕붕이를 빼놓으러 집에 갔다. (오늘...

저질러 버렸어

오늘.. 저질러 버렸어..음.. 뒷감당은..될까?? TㅅT일단 나 스스로도놀랍고..신기하고..무섭기도 하고..아흑 TㅅT날 아는 사람들이 알면..절대 믿지 않을 얘기 ㅋㅋ일단..지금.. 후회는 없고..좀 더 힘내서 ㅋㅋ + 경일군 땡쓰!! ㅋㅋ

다시는 먹고 싶지 않은 둥지냉면

그저께 산에 가서 먹을 짜요짜요를 사러 슈퍼에 갔다. 산에 갈 때 짜요짜요를 얼려서 가져가면 옴팡 맛있다. 간단한 맥주 같은 것도 얼려가면 좋고.. 짜요짜요를 사고 여름이니까 비빔면이랑 냉면도 살 마음으로 둘러보는데 둥지냉면이 눈에 띄였다. 한 번도 안 먹어봐서 어떨까 하는 마음으로 샀다. 지금 물냉면 하나 끓여먹고는.. 한 마디 했다."썅!!"일단.....

384분 20초

나의 학생증은 통장이 연결되어 있고, 체크카드 기능이 있다. 그리고 이 체크카드는 가맹점 할인 같은 기능이 없는 대신에 사용한 금액의 일정 비율로 휴대폰 무료 통화가 발생한다. 종종 모았다 쓰곤 한다. 이번에도 모아서 얼마 전에 쓰기 시작했다. 전화를 걸면 들려오는 남은 시간이 들려오고 신호가 간다."384분 20초 (뚜르르르) (뚜르르르)"홀~~ 많이...

좋은 코드는 책 읽듯이 술술 읽혀야 하는데..

요즘 너무도 피곤하다. 지난 2년 동안 질 좋은 오픈 소스를 보다 보니 눈이 높아졌나 보다. 지금 보는 코드는 눈에도 안 들어오고.. 분명 언어는 Java인데 생긴건 OOP가 맞는지 모르겠다. 마치 외계인과 대화하는 듯한 기분마저 든다.그 오픈 소스도 처음 봤을 때는 주석은 2/3 가량 뿐이고, 그 주석 마저도 영어로 적혀 있어서 파악하는데 애를 좀 먹...

사진과 함께 하는 근황

이건.. 모.. 매일 근황만 쓰는게냐.. ㅋㅋ암튼.. 이번엔 아이퐁에 있는 사진과 함께하는 근황.. 이거저거 찍어만 놓고는 정리도 안되고.. 단순히 가지고만 있던 사진들.. ㅋㅋ사진은 찍은 시간 순서로..1. 맛난 커피신선한 원두, 2010. 05. 14.향 좋은 커피를 접하고는 자주 가고 있다. 상냥하신 알바님을 만나는 부수익과 함께 ㅋㅋ 저 원두는 ...

아카시아

아카시아 향을 무척이나 좋아한다.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그 사이..햇살은 따닷하고, 바람은 시원해서 계절을 알 수 없는 시기..불어오는 바람을 타고 어디선가 달달하면서 따스한 향이 날아온다.시원한 바람에 섞인 이 향내가 따땃함에 함께 녹으면정말이지 오묘한 상쾌한 느낌까지 든다.피로도 풀리려나?? ㅋㅋ(진짜 피로회복제는 약국에 있다지만..)이 회사.. ...

후유증은 무서워

창피한 얘기지만.. 어제 넘어졌다. 앞으로 콕 꼬라진 것도 아니고, 뒤로 발라당~~ 그것도 궁딩이가 땅에 닿는 수준이 아니라 어깨가 땅에 닿도록 완전히 대자로 넘어졌다. TㅅT어제 출근길에 셔틀버스를 기다리며 어떤 가게 앞에 서 있었다. 가게 익스테리어(외부에 꾸며 놓은거)로 나무 계단이 있어 그곳에 서 있었는데.. 순간 중심을 잃었다. 평소처럼 대수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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