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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내렴(0)2009.11.17
- 주저리 주저리(0)2009.11.02
- 간만에 느긋하고 심심한 하루(0)2009.10.18
- 통통하고나(0)2009.04.07
- 운동을 시작했다(0)2009.03.02
- 날씨 조타~(0)2009.03.01
- 생일, 그리고..(2)2009.02.25
- 맛난거(0)2009.02.23
- 간만에 받아보는 생일 선물(0)2009.02.21
- 시계 생겼다~ 'O'(4)2009.01.25
준오야 힘내..
사람이 살면서 피할 수 없는 것 중에 하나잖아..
다만.. 모든 이들이 늦게 찾아오기만 바랄 뿐이고..
나는 해 줄 수 있는 말도 없고..
해 줄 수 있는 것도 없고..
일찍 가주지 못 해서 미안해..
새벽에는 빨래를 하지 말자.
어떤 개늠 새퀴가 자꾸 새벽에 빨래를 한다. 그것도 복도에 있는 공동 세탁기에서.. 그것도 자기 층도 아닌 남의 층에 와서 빨래를 돌려 놓고 간다. 새벽 1시, 2시, 3시.. 저번에는 자다 깨서 시계를 봤더니 3시반이더라!! 이 개늠새퀴 잡히기만 해바라 반으로 접어서 갯벌에가 대그빡부터 심어 버리고 온 몸에서 피가 다 빠...
- I Feel
- 2009/10/18 23:13
딩글~~ 딩글~~
그 동안 숙원 사업이 얼추 해결되어서인지..
아니면 간만에 주말에 혼자여서인지..
할 일 없이 심심하게 하루를 보냈다.
오늘 뭘 했지~~?? 어제도..
스테끼 처음으로 성공해 보고..
간만에 붕붕이 깨깟하게 하고..
그리고.. 그리고.. 자고.. 낮잠 자고.. 멍때리고..
정말 한게 없네..
그래도 간만에 느긋한...
주말에 집에 가서 사촌동생 보고 왔다.
이모가 2년 전에 결혼해서 새로 생긴 사촌동생~~
벌써 다음달이 돌이라네..
경일이랑 진국엉아도 일주일 간격으로 비슷하게 결혼해서 비슷하게 돌잔치가..
경일이는 4월 셋째주, 진국엉아는 4월 4째주, 이모는 5월 첫째주 =ㅅ=;;;
게다가 나는 5월 첫째주까지 훈련소 TㅅT
암튼.. 오랜만에 보니...
운동을 시작했지롱~~
헬스는 파트너 없이 혼자하면 정말 재미 없어서 안되겠고..
그래서 수영을 시작했다.
그런데 헐~~ 이게 왠걸..
물을 안 먹으려고 계속 뱉어도 꼴딱꼴딱 잘만 삼켜지드라 @ㅅ@
수영하러 물에 들어간 것 자체가 근 10년만인가..
도저히 수영이라고 볼 수 없었다.
어릴 때 혼자 터득한 자유영은 팔을 두 번 돌리고 숨쉬면...
날씨 정말 좋다.
이제 비가 내리면 더 추워지는 겨울이 아니라,
비가 오면 따셔지는 봄이 됐다.
어제 결혼식 갔다가 빨래통 사러 마트 나들이 다녀오는데
봄볕이 따땃하고 나른하니 좋았다.
까딱했다가 졸음운전할뻔 -ㅅ-;;
홈플러스 가고, 이마트 가고, 하나로 마트도 갔지만 사고 싶었던 빨래통은 못 찾았다. TㅅT
까만 옷이랑 다른 옷이...
생일이다.
그리고..
나는 야근 중이다.
젝일..
내일 학원 또 빠지게 생겼다. =ㅅ=;;;
준오가 올라온다고 했는데..
언제 오지..
훈련소 가기 전에 집 잘 돌보라고 맡겨놓아야 하는데 =ㅅ=;;
융규형네 놀러갔다. 대학원 가느라 나온게 벌써 3년 전이다. 대학원 졸업한게 1년이나 지났구나.. 난 아직 한게 아무 것도 없는데 시간만 간다. 공부한 것도 배운 것도 없는 이 회사.. 에잇!! 그나저나 그 재개발은 언제쯤 ㅋㅋ
오늘은 융규형 여자친구네 가서 저녁도 얻어묵었다. 한 마디루 좋다. TㅅT 내 입맛에 맞는 맛이다. 매일 아침 가서 얻어...
- I Feel
- 2009/02/21 23:59
정말 오랜만에 생일 선물이라는 것을 받는 것 같다. 그동안 생일 선물은 어릴 때나 받았고, 커서는 국방부에서 챙겨주는 선물 밖에 없었다. 어쩜 그렇게 생일만 되면 군대 오라고 하는지 -ㅅ-;;; 2001년 2월, 대학교 1학년을 마치고 일찍 군대를 다녀오고 싶어서 공군을 지웠했었다. 하지만 오라는 날짜가 생일 바로 전 주.. 허나 훈련소에서 몸이 안 좋...
- I Take
- 2009/01/25 02:05
설이라 고향집에 내려왔다. 오랜만에 왔으니 (남의 집처럼 ㅋ) 또 여기저기 구경하던 중.. 김치냉장고 위에 놓인 왠 이쁜 손목시계가 눈에 들어왔다. 그것도 비닐봉투에서 꺼내지도 않은 채 놓여있는 새 시계였다. 동생한테 안 쓰려면 달라고 했더니 선듯 준다. 원래 어렸을 때는 서로 가지려 했었는데, 어느땐가부터 동생이나 나나 서로 달라면 주고 굳이 욕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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