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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 같은 이글루스 광고노출 정책이 싫어서,
새 보금자리(http://blog.leocat.kr/)로 이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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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아닌 꼬라지

너무 무리한걸까??몸이 정상이 아닌건 확실하다.현저히 떨어진 면역력과 재생력..한 번 터진 입술은 2주가 돼도 아물 생각을 안 하고..헤르페스 바이러스인지.. 입가에 생긴 수포도 일주일..화폐상 피부염에 이어..원인도 모른다는 장미색 비강진까지..정말 꼬라지가 말이 아니다.나 쓰러지지 않을라꼬 홍삼환에 종합 비타민, 오메가 3, 흑마늘환까지 챙겨 먹고 ...

피곤하다

요즘 너무 피곤한 것 같다.몸이 먼저 반응을 한다.1. 화폐상 피부염 재발작년 엄청 힘들 때 처음 발병한 피부병인데.. 동전처럼 동그랗게 피부염이 생긴다고 해서 화폐상 피부염이라 한다. 작년엔 병원 다녀오고 곧 나았다. 그리고.. 2달 전 다시 발병했는데 병원 갈 시간이 너무 없어서 처음엔 50원짜리만 하던 것이 가장 클 때는 500원짜리 2개 만하게 ...

오늘 하루는 모두 다 실패

어째 그리 오늘 하루는 예상을 그리도 빗나가며 실패를 하는지..아침에.. 눈 비비고 출근을 했는데..어라?? 뭔가 허전하다.또 노트북 집에 놓고 출근했다. -ㅅ-;;맨날 1층 현관까지 들어서야 생각이 나냐..다시 집에 갔다 올까 고민하다가 일단 올라갔다.그런데.. 왠걸..다들 출근 안 했네..먼가 이상해 전화해 보니 오늘 출근 안 한단다. TㅅT그냥 응...

요즘 모인(?) 사진

노트북에 보안 편광 필름이 붙어 있어서 제 색깔로 보이지 않고, 픽셀도 깨져 보여서 사진은 전혀 손도 못 대고 있당. 들고 다니는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 조차.. 그러다 보니 그냥 저냥 모인 핸드폰 사진들.. 대충 페북에만 올려놓고 말았던 사진들.. ㅋㅋ사무실 옥상에서 바라본 서울대 후문 전경..요긴 주변이 너무 이뻐~~ 사계절이 도무 그림이야~~ +ㅅ+...

음냥 음냥

쉬는 시간한 동안 정신 없이 지냈더니.. 쉬는 날도 멍 때리다 보내게 된다. 놀아 본 놈이 잘 논다고.. 근 1~2달을 정신 없이 보냈더니 주말에 뭘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하고 싶은게 정말 많았는데.. 다 기억이 안 나고 어리버리 하다 보니 멍 때리다 하루가 사라졌다.맥북윈도우는 주 단축키가 Ctrl키를 이용한 조합니다. 그리고 맥북은 command키...

김치가 생겼다

조금 전.. 어깨에 곰 3마리를 달고 퇴근을 했다.집 건물의 현관문을 열고 계단을 터덜터덜 올라와서 집 문을 여는데..갑자기 내 손에 무언가가 들려 있다.오잉?? 이건 모지?? 어라?? 김치네??언제 이런게 내 손에 들려 있지?? -ㅅ-a우리집 방바닥, iPhone, 2010. 11. 15.계단을 올라와서 집 문을 열려고 비밀번호를 뾱뾱뾱 누르고 있는데...

변화

책임감 없이 도망간 PM을 대신해서 PM이 바꼈다.그리고.. 슬슬 프로젝트에 생기가 돌고 있다.지금까지는 팀장과 그 이상 직급의 인력 관리 방법만을 원망하고 있었는데, 그것만이 문제는 아니었던 것 같다. 그토록 힘겹고 어려웠던 외부 관계사와의 관계가 이렇게도 변할 수 있다는게 너무 놀랍다. 접대가 필요한 것도 아니었고 원하는 것을 조금 들어주며 가려운 ...

뜬 눈으로 지새우는 밤

잠이 안 와 TㅅT머리만 대면 5분 내에 정신을 잃고 말던 내가..잠 못 잔다는건 흔치 않은 일인거지..오늘은 여러가지 상황이 겹쳐서 그런 것 같다.어제 밤새 문서나 쓰다가 새벽에 퇴근하고..12시까지 자다가 일어나서 출근..퇴사자가 있어 회식하면서 열심히 먹어대서인지 속이 별로 좋지 않다.부글부글 끓는듯한 느낌이 멈추질 않아서 신경 쓰인다.웃긴건.. ...

몸이 너무 안 좋다

요즘 몸이 너무 안 좋다.여태 살면서 내 몸이 이런 증상과 반응을 보이는건 처음이다. 어디가 콕 찝어서 아픈 것도 아니고, 제정신이 아니듯이 몸 전체가 기력도 없고 하루 하루 움직이는게 힘겹다. 딱히 어디가 아프지도 않으니 병원을 가려해도 어느 병원을 가야할지 모르겠고..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다.소화가 잘 안 된다. 남들의 1.5배는 먹던 내가 이제는...

지친다

하아~~ 점점 지친다.기대와는 달리 너무도 피곤하고 지친 나날이다.일 때문에 몸이 피곤하다면 내 공부가 될 수 있는 것이니 마다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더 열정을 쏟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게 해야겠지..하지만 개발을 손 놓은지 한 달은 되어 가며..매일 쓸데 없는 문서와 운영일에 치여서 산다.거기에 물정 모르는 팀장은 쓸데 없는 일들만 시키고..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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