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쩍 시리다. 어디가?? 옆구리가..
최근 방송에 부부특집이나 커플특집이 많이 나와서 그런지 춥다.
가뜩이나 가을이라 쌀쌀한데 TㅅT
놀러와에 여러 부부들이 나왔다.
매번 티격태격 싸우는 조갑경, 홍서범 부부는 언제나처럼 싸운다. 그런데도 왜 같이 사냐는 질문에 서로 많은 단점을 알고 있지만 그 단점 보다 장점이 많고 그 점이 더 좋아 함...
이상하다. 연구실에서 늘 사던 만큼, 아니 그 보다도 적게 과자를 샀는데.. 1주면 바닥을 보여야 할 것이 어째 2달이 되도록 그대로이다. 먹는 양이 줄어들었나보다. 과자 종류도 똑같은데 혼자 먹으니 별 재미도 없고, 맛도 그저 그렇다.
이런 기분일까?? 집에서 사람이 빠져나가는 것이.. 아들, 딸 열심히 키워놓으면 다들 제 살길 찾아 가버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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