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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 같은 이글루스 광고노출 정책이 싫어서,
새 보금자리(http://blog.leocat.kr/)로 이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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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의 집

내 작은 로망..아직도 창으로 내다보이는 작은 풍경을 가진 방을 꿈꾼다. 기왕이면 바다가 보이면 좋고..(이건 기왕이 아니라 너무 과한건가?? ㅋ)2층 창가에창문을 등지고 책상을 놓고처마에는 풍경을 달고창가에는 이쁜 화분 하나가 놓인..꿈은 하나씩 구체화되는 것..이번 제주도 여행을 하면서 꿈에 그리던 집이 조금씩 구체화되는 것을 봤다.누구나 이런 집을...

태몽 2 - 호랑이

한 2주 전..이번에도 꿈에서 깨고 나서 바로 느꼈다."이건 태몽이구나.."3년 전 태몽에 이어 이번 것도 태몽임을 직감했는데..아무리 수소문해도 누구 태몽인지 도무지 찾을 방도가 없다.10달 뒤에 보자.. 누구 태몽인지.. ㅋㅋ그 날을 위해 기록.. 기록.. ㅋ이번엔 꿈이 조금 짧다.나이가 들어 기억력에 한계를 느끼는건지.. -ㅅ-내 품에는 꼬맹이가 ...

태몽 1 - 하얀 곰

3년 전.. 어느날 꿈..친구네 집에 놀러 갔는데..방 한 쪽 면이 전부 책으로 덮인 커다란 책장이 있었다.책 많구나.. 하고 놀라면서 찬찬히 책 제목들을 구경했다.그런데 어느 칸을 보니 책 앞에 새하얀 곰 인형이 있는게 아닌가??앉아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나도 모르게 손을 뻗었다.그런데.. 이 곰이.. 내 손을.. 물었다. -ㅅ-;;그런데 신기하...

겨울이 그리운건가..

꿈을 꿨다.정말 오랫만에 자전거를 타는 꿈이었다.한창 타고 있는데 어느새 나도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타고 있었다. 그러다 문뜩 앞을 보니 하얀 벚꽃이 떨어지고 있었다. 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피지도 않았던 벚꽃이 벌써 떨어졌다니.. 신기했지만 내 자전거는 멈출 수 없었다. 훗.. 그렇게 계속 달리는데 벚꽃은 점점 쌓일 정도로 떨어졌...

이번달 꽁짜영화 : 인셉션

정말 간만에 영화 본 기록을 남기는 것 같다. 한 동안 정신도 없어서 영화를 못 봤었는데.. 지난 달은 영화도 못 보구 지나가고 TㅅT 오늘은.. 큰 장 부라덜이 출근하라는걸 싫다고 안 가버렸다. 그다지 할 일도 없는데 일을 만들어서 하는 스타일이라.. 잘못 휘말리면 출근하고는 무한도전 다운 받아서 보구 퇴근하는 경우도 있다. =ㅅ=;;오늘은 인셉션을 ...

꿈꿨다

꿈꿨다.꿈을 잘 안 꾸기 때문에 꿈을 꾸면 무슨 일이 생길까 궁금해 진다.하지만 이번 꿈은 TㅅT이번엔 꿈에서 몸무게를 쟀다.헉!! 몸무게가!!69kg에서 70kg으로 넘어가는 디지털 숫자를 봤다!!그리고 놀래서 깬거 같은데..곧 다시 잠들었는지 "꿈이구나.."라는 생각만 기억난다 -ㅅ-;;이건 필시 훈련소 악몽이다. -ㅅ-;;;몸무게가 10kg이나 쪄...

꿈 얘기

나는 워낙 잠을 푸우우우우우우우욱 자기 때문에 꿈을 잘 꾸지 않는다. 자는 동안 꿈을 꾸더라도 다시 자고 일어나면 기억이 나질 않는다. -ㅅ-;; 그런데 내가 꿈을 꾸는 일이 종종 있다. 몸이 피곤해지면 꿈을 잘 꾼다. 그리고 꿈을 꾸고 나면 꼭 잠에서 깬다. 피곤해 죽겠는데 자꾸 깊은 잠을 못 자고 깨는게 싫다. TㅅT요즘 몇 주를 고생했더니만 잠을 ...

달팽이 아이

오늘도 며칠 전과 마찬가지로 개꿈 얘기다 =ㅅ=a (사실은 같은 날 포스트 등록시간만 변경해서 쓰는 중 =ㅅ=;;;;)오늘의 아이는.. 미팅이나 소개팅으로 만난듯한 느낌의 아이였다. 아직은 왠지 서먹하고, 서로 말도 적은 사이인.. 그런 느낌.. 20대 초반 정도의 앳된 얼굴이었고, 작은 키의 아이였다. 역시나 작고 귀여운 >ㅅ< (내 꿈 다 왜 이래 ...

어렸을 적 알던 한 아이

내가 어렸을 때 한 아이를 알고 있었어요.5~6살 정도의 아주 조그맣고 귀여운 여자아이였어요. 그런데 그 아이는 남들과는 조금 달랐어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마치 신내림을 받은 것처럼 과거, 미래의 일들을 알 수 있는 신기한 능력이에요. 마치 시간을 마음대로 가지고 노는 것처럼 보였어요. 그 일대에서는 정말 유명했죠. 자신의, 혹은 다른 ...

내가 갖고 싶은 방

나는 이런 방을 갖고 싶다.2층 창가에창문을 등지고 책상을 놓고처마에는 풍경을 달고창가에는 이쁜 화분 하나가 놓인..그런 방을 갖고 싶다.가끔 창가에 걸터 앉아 딸랑거리는 풍경 소리를 들으며 창 밖도 내다보고..이왕이면 만화에서처럼 바다가 보이면 나이스~풍경은 약간은 일본 기분이 느껴지는 것도 좋겠다.도자기로 생긴 동글동글한거.. 이런 것정도..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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