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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꽁짜영화 : 레지던트 이블 5 - 최후의 심판 I Feel

이번달은.. 한효주는 보고 싶지만, 이병헌은 재수 없어서 광해 말고 레지던트 이블을 골랐다. 어차피 한효주는 10%도 안 나온다니 잘 한듯 ㅋㅋ

레지던트 이블은 게임부터 영화 모두 재밌게 잘 봤으니 이번에도 큰 기대는 없이 보기로 했다. 원래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니까.. 이번편 감독이 밀라 요보비치 남편이라고 하던데.. 취향이 정말 하드코어하게 죽고 죽이는걸 좋아하는듯 하다. 레지던트 이블은 일반적으로 전체 스토리가 여러편에 걸쳐서 조금씩 진행되고, 각 편 내에서도 스토리가 볼만한 영화다. 그런데 이번 5편은.. 뭐냐.. 처음부터 끝까지 쉬지 않고 차고 쏘고 죽이고 놀라고 너무 심했다고 할 정도로..

얼마나 잔인하냐면.. 영화가 한창 극적으로 치닫고 잔인한 장면이 나올 때 사운드가 커진다. 그러다가 화면이 전화돼서 갑자기 조용해지면 사람(관객)들이 내는 소리가 들린다. "어우~~ (잔인해)" 라며 소리를 내는데.. 여자들 보다 남자들이 내는 소리가 더 크다. 그 정도로 잔인한 영화.. 그래도 깜짝 놀라는 부분은 나름 1, 2편 때의 향수(?)를 느끼게 해줘서 좋았다. 좀 더 깜짝 놀라는게 많이 나왔으면 좋겠는데..

하지만 전체 시리즈의 스토리 진행이 너무 짧은게 아쉬웠다고 할까?? 너무 치고 받고 하느라 1, 2, 3, 4편에 비해서 진행이 더딘 듯.. 그리고 중국 배우의 영어 액센트는 듣기에 거부감이 드는데, 대사가 너무 많다. ㅋㅋ 사투리 듣다가 지친 기분이랄까..?? ㅋㅋ


그래서 제 점수는요~??
6~7점??
치고 받고 재미는 있는데, 너무 치고 받느라 다른데 신경을 못 쓴 듯..
그래도 좀비는 재밌으니까 ㅋㅋ

덧글

  • alwjd0446 2013/09/25 22:54 # 삭제 답글

    이거정말보고싶네요
  • Sigel 2013/09/26 16:21 #

    역시 레지던트 이블이라.. 볼만은 합니다 :D
  • ㅠㅠㅜㅜ후ㅗ 2015/02/15 13:56 # 삭제 답글

    영화보고싶어요예고편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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