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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 같은 이글루스 광고노출 정책이 싫어서,
새 보금자리(http://blog.leocat.kr/)로 이사감.

이번달 꽁짜영화 : 도둑들 I Feel

이 영화.. 처음엔 솔직히 왠지 땡기지 않았는데..
그냥 골랐다 -ㅅ-;;
왜?? 음.. 모르겠음 그냥 주사위 굴리다 나온 것 처럼 그냥..

많은 도둑들이 나온다고 하길래 왠지 오션스 시리즈가 떠올라서 그냥 훔치는 영화겠다는 생각이 강했다. 뭐.. 훔치는 영화긴 하지.. 그래서인지 이번달은 꼭 이 영화를 봐야지 하는 생각이 없었던 것 같다. 오션스 시리즈와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왠지 모를 불안감?? (사실 오션스 시리즈는 몇 편 보긴 한거 같은데 전혀 기억에 없다 -ㅅ-;)

이런 영화는 서로 오해를 하게되고, 배반이 배반을 낳고, 서로 빵빵빵!!
왜냐?? 등장인물이 너무 많아서 한두명쯤 없어져도 크게 상관 없기 때문에..
대체 김수현이나 증국상은 중간에 어디간거냐??
홍콩에서 온 여자 경찰도 마지막엔 얼굴도 거의 안 나와 @ㅅ@
아무리 잡혔다고는 해도 다른 애덜은 물에 빠져서도 살아사는데 갸들은 -ㅅ-;;
너무 등장인물이 많아서 죽일거면, 전지현이나 김혜수, 이정재 같은 거물(?)을 죽여서
"모야?? 벌써 죽어??"라는 의아한 생각을 가지게 했으면 좋았을텐데..


중간 중간 볼거리는 꽤나 있어서 평점들이 그리 낮지는 않은데, 등장인물이 별 다른 스토리 없이 긴 시간 동안 안 나오는 부분이 있다보니 뭔가 허전하고 심심하다. 전체 스토리라는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한걸까..?? 2시간 좀 넘는 영화는 긴 이야기 책을 보는듯 했다. 지루하지는 않았으니 됐음!! ㅋㅋ 그리고 간만에 전지현이 출연해줬는데 영화가 안 망했어.. 오호~!! ㅋㅋ



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들어본다.
니주가리 씨빠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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