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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 같은 이글루스 광고노출 정책이 싫어서,
새 보금자리(http://blog.leocat.kr/)로 이사감.

얼결에 먹어본 루왁 I Take

우앙~~ 내 평생 루왁 커피를 먹는 날이 오다닝.. (비싸서 TㅅT)

어제 날도 좋고 해서 나들이 겸 사진기 들고 룰루랄라~
너무 따셔서 일단 시원한 커피 한 잔 마시러 자주 가던 드립커피집인 카페 산다로 출발.. 오늘은 머가 좋을까 고르고 있는데 사장님이 루왁 커피가 조금 들어 왔다고 하시면서 싸게 주신다는 말에 혹 하고 한 방에 넘어갔음 ㅋㅋ

이 때가 아니면 내가 그 비싼 루왁을 도 언제 먹어볼까 하면서..

오늘도 매번 쓰는 얘기 부터 쓰고.. 나는 맛을 잘 몰라요. 맛을 기억도 잘 못 해요 ㅋㅋ 그래서 우선 사장님께서 표현해 주신 맛을 느껴보려 노력.. 노력.. 많은걸 얘기해 주셨지만.. 기억력의 한계와 함께 내가 느낀건.. 쓴맛이 정말 좋았다는거.. 로스팅이나 드립하는거에 따라 다르겠지만 강렬한 쓴맛이 너무 과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선까지 싹 감돌고 그 맛이 입안에서 꾸준히 머무는 기분.. 다시 말 하지만 난 맛을 잘 모른다. ㅋㅋ 내가 느끼고 싶은 맛만 느낌 =ㅅ=


넘치지 않고 오래 남아 있는 여운이 정말 좋았다.
또 먹고 싶어~~ TㅅT
(비싸아~~ TㅅT)


사장님은 종종 이벤트를 하신다고 한다. 내가 마신 루왁도 일종의 이벤트?? ㅋㅋ 저렴하게 먹었으니 이벤트 ㅋㅋ
서울대 후문이나 낙성대 근처를 간다면 꼭 한 번 가보길.. 인헌초등학교 정문에서 길을 건너면 흑룡강이라는 맛난 중국집이 있음. 그 골목으로 안쪽을 바라보면 하얀 간판에 "카페 산다"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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