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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 같은 이글루스 광고노출 정책이 싫어서,
새 보금자리(http://blog.leocat.kr/)로 이사감.

무선 키보드 + 매직 트랙패드 I Feel

맥북을 쓰다 보면 손목을 대는 부분이 똥그랗게 때가 탄다. 그리고 매직 트랙패드 부분도 많이 쓰는 부분에 때가 탄다. 본체가 때타는건 싫어서 별도 키보드랑 트랙패드 구매.. 그리고 개발을 하다보면 노트북 자판 보다는 별도의 키보드가 편할 때가 많다. 그래서 키보드와 트랙패드.. 으흥.. 매직 트랙패드를 한 번 써본 사람은 그 매력에서 헤어나오지 못 할 것이다. 사실 마우스가 별 필요 없을 정도로.. 그러고 보니 마우스 안 써본지 한참이네..

주말에 명동 Frisbee 나가서 사온 녀석들.. (다른 회사에 파견 근무 중이라 택배를 못 받는다 TㅅT)


딱 맞는 사이즈의 박스에 조촐하게 들어 있는 몸값 비싼 녀석들.. 제품 아래쪽에는 설명서가 들어 있다.



이 몸값 비싼 녀석들.. 재밌는 것은.. 무선 키보드를 아이폰과 연결했을 때 아이폰의 키패드 부분이 전혀 보여지지 않는다는 것.. 모든 입력은 키보드를 통해서 하게 된다. 처음에 카카오톡을 켰을 때 깜짝 놀랐다.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하는데 왜 키패드가 안 보일까 하면서.. 그리고 작은 화면에 있력을 할 때 나타나는 그 진가.. 키패드로 절반이 가려서 안 보였던 화면이 넓게 보이니까능 이상해~~



애플 무선 키보드 89000원
매직 트랙패드 95000원

둘 다 블루투스로 연결하여 사용한다. 그런데.. 무선 키보드 키감은 좀 떨어진다. 맥북 프로에 있는 키보드의 키감이 훨씬 고급스럽고 부드럽다. 이건 약간 키가 기우뚱 거리는 기분이랄까..TㅅT

덧글

  • ㅎㅎ 2011/05/04 14:55 # 삭제 답글

    매직트랙패드 쓰신다면 jitouch라는 어플 사용해보세요 신세계 느끼실 겁니다ㅎㅎ
  • Sigel 2011/05/04 19:05 #

    그런가요?? 찾아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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