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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 같은 이글루스 광고노출 정책이 싫어서,
새 보금자리(http://blog.leocat.kr/)로 이사감.

나도 이제 복수여권?? TㅅT I Feel

다다음주에 일본으로 놀러가려고 여권을 다시 만들었다. 2007년에 텍사스 갈 때 까지만 해도 병역 미필자는 단수여권만 만들 수 있었는데, 이제 시대가 바꼈나보다. 오늘 갔더니 복수여권도 가능하다고 하네.. (엄밀히 말하면 6개월씩이나 더 일해야 하기 때문에 아직 병역은 미필이다.) 복수여권 덕분에 돈 굳어서 횡재한 기분이랄까?? 기분 좋당.. 3-4년 전에는 3만원 이상 줘도 1번 출국할 수 있는 단수여권을 밖에 만들 수 없기 때문에.. TㅅT

이번에 짜증나는건.. 여권 만드는게 한참 늦어져서 저렴한 항공권이 사라졌다는 점.. TㅅT 인천-후쿠오카 구간이 10만원 이상 저렴했는데.. 아흑.. 회사에서 추천서를 늦게 보내주는 바람에.. 전문연구요원은 회사의 추천서가 있어야 병무청에서 국외여행 허가 증명서를 얻을 수 있고, 그 허가 증명서를 가져가야 여권을 만들 수 있다. 순서를 보자면...
1. 회사의 추천서
2. 병무청의 국외여행 허가 증명서
3. 여권 신청
4. 비행기와 숙박 예약 순이랄까??
비행기랑 숙박 먼저 예약하고 결제 했다가 회사나 병무청에서 허가가 안 나면 낭패이니 먼저 결제할 수가 없다.

그래서 지금으로부터 20일도 더 전에 회사 추천서를 써서 경영지원팀에 보냈는데.. 계속 처리를 안 해준다. 전화하고, 메일 보내고 빨리 처리 좀 해달라고 몇 번을 해도 감감 무소식.. 지난 화요일이 되어서야 추천서를 병무청에 보내주네.. 개늠들.. 추석도 있어서 미리 좀 해달라고 일찍 줬더니 뭐가 그리도 바쁜지 처리도 안 해주고.. 난 너네 때문에 벌써 항공권과 숙박비로만 10만원 이상 손해봤다!! 우리처럼 매일 야근하는 것도 아닌 놈들이 머가 바쁘다고..



어쨌든.. 이제 여권 신청했으니깐 빨랑 준비해서 다음주 주말부터 온천 여행 떠나는 것만 남았다~~
잇힝~~* 역시 날 추워질 때는 온천 여행이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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