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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 같은 이글루스 광고노출 정책이 싫어서,
새 보금자리(http://blog.leocat.kr/)로 이사감.

호기심 해결 이놈저놈

요즘 디스커버리 채널을 보면 궁금한 것이나 소문과 같은 것을 과학적으로 실험하는 방송이 가끔 나온다.

오늘은 신기한 실험을 했네.. 기존 생각을 뒤집는..


맥주와 양주를 섞어 마시면 숙취가 더 심할까?? 실험은.. 두 사람이 술을 마시고 다음 날 숙취를 측정할 수 있게 간단한 스트레스 테스트를 한다. 하루는 맥주만 취할 때 까지 마신다. 그리고 며칠 뒤 같은 알콜량의 맥주와 양주를 섞어 마신다. 결과?? 맨아래에..


또 다른 실험은 지저분한 차가 연비가 좋다는 속설이다. 사전 실험으로는 찰흙으로 차를 지저분하게 만들었는데 연비가 아주 형편없이 떨어졌다.

그런데 골프공이 떠올랐다. 골프공은 비거리를 늘리기 위해 홈을 팠다. 그래서 본격적인 실험은 이제 시작이다. 첫 비교 대상은 차 표면에 일정 두께로 찰흙을 발라 표면을 매끄럽게 하고 연비를 측정했다. 그리고 골프공처럼 홈을 파고 다시 달렸다. 물론 홈을 파내고 남은 찰흙은 뒷자석에 싣고서.. 역시 결과는 아래에..


숙취 실험!! 결과는 섞어 먹는 것이 다음날 숙취가 덜하다는 것이다. 게다가 한 사람은 섞어 먹으니 같은 양의 알콜을 섭취했는데도 전혀 취하지조 않았다!! 외계인?? -ㅅ-

표면이 매끈한 차와 울퉁불퉁한 차의 연비 비교 실험!! 골프공과 마찬가지로 둥글둥글하게 홈을 판 차의 연비가 좋았다!! 실험을 끝내고 나서 "이제 자동차 경주 대회에서 모두들 홈을 파고 나오는 것 아냐??"라는 우스게 소리도 곁들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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