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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 같은 이글루스 광고노출 정책이 싫어서,
새 보금자리(http://blog.leocat.kr/)로 이사감.

사진과 함께 하는 근황 I Take

이건.. 모.. 매일 근황만 쓰는게냐.. ㅋㅋ
암튼.. 이번엔 아이퐁에 있는 사진과 함께하는 근황.. 이거저거 찍어만 놓고는 정리도 안되고.. 단순히 가지고만 있던 사진들.. ㅋㅋ

사진은 찍은 시간 순서로..


1. 맛난 커피
신선한 원두, 2010. 05. 14.

향 좋은 커피를 접하고는 자주 가고 있다. 상냥하신 알바님을 만나는 부수익과 함께 ㅋㅋ 저 원두는 연구실에 선물로.. 내꺼 사러 가야 하는데.. 집에 필터가 없어서 못 가고 있다. @ㅅ@

2. 친절한 마트
어느 마트에 있던 전화, 2010. 05. 15.

어느 마트를 갔더니 (이름을 그새 까먹었다 TㅅT) 벽에 저런 전화가 걸려있다. 언제든 도움이 필요하면 수화기를 들고서 말하면 슈퍼맨처럼 달려온다. 그리고 마트에서 저런 전화를 사용하는 사람의 대부분이 "XX 물건 어디 있어요??"라는 질문일테니 "OO층 XX번 코너에 가시면 있습니다."라고 대답해주는 전담 직원만 있어도 되겠다.

3. 쓰레기는 자기 집 앞에..
집 근처 담벼락, 2010. 05. 17.

쓰레기를 남의 집에 버리는 나쁜 사람이 있다. 누구나 자기 집은 깨끗하고 싶으니 그렇겠지만.. 얼마나 화났으면 "쓰레기" 글씨가 뿔달린 악마처럼 변했을까?? ㅎㅎ

4. 오랜만에 간 고향집에서 병원 실려갈 뻔
고향집 부엌, 2010. 05. 20.

고향집에 갔는데 먹을게 없어서 냉장고를 뒤졌다. 두부가 보이길래 김치 볶고 두부 부쳐서 먹으려고 했다. 우선 김치부터 볶으며 두부를 썰고 있는데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다. 두부 먹으려고 한다고 하니 그거 잘 생각해 보라고 한다. 잘 생각해봤다. 그 날은 5월 20일인데 유통기한은 4월 27일까지다. =ㅅ=;;; 동생이 우리집은 냉장고에 들은 것도 살펴서 먹어야 한다나..

5. 영화에서나 보던 검은 구름에 덮힌 도시
회사 주차장, 2010. 05. 18.

대학원 때는 인천 하늘이 항상 검어서 악마의 도시라고 부르며 다녔는데.. 이 날은 정말 하는이 검었다. 그 뒤로 3일 정도 계속 비왔던 것 같은데.. 저~~ 뒤에 보이는 검은 도시의 그림자~~

6. 준오가 부셔먹은 화장실 문
집 화장실, 2010. 05. 27.

문고리가 쏙!! 이제 화장실은 어찌 간다니.. TㅅT 머.. 나사 조여서 손잡이를 간단하게 다시 붙이기는 했지만.. 새집에 이사온지 3달 됐는데 막 빠지면 어쩌라구 Tㅅ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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