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친듯이 땅을 파고 있을 때 누가 등을 두들긴다. 돌아보니 무서우신 보아님 (까딱 잘못하면 할퀼지도 모르는 무서운 표정을 감추고 있다. -ㅅ-) 생일 선물이라고 돗데 상품권을 주고 간다. 생일은 아직 까마득하게 남았지만 이번 달 생일인 사람 전부 몰아서 한 번에 주나보다. 이게 왠 떡이냐 하며 기뻐하고 있었는데.. 잠시 뒤에 또 등을 두드리며 설선물 도착했으니 가져가란다. 지난번 청소기 물량이 딸려서 설 전에 받으려면 다른 선물을 받고 아니면 늦게 준다 하더니 오늘 도착했다. 나야 내가 쓰려고 했으니 천천히 받았지롱~~
힘겹게 들고 와서 짜잔~~ 상자를 열고..

꺼내니 이것저것.. 사실 청소기는 어렸을 때 보고 오랜만이라.. 저 먼지 필터는 모냐 -ㅅ-;;

어찌어찌 조립하고 안을 열어보니.. 아차.. 이 봉투 매번 사서 갈아껴줘야 하지.. 돈 나갈 걱정이 먼저구나 =ㅅ=;;;


쪼매나니 어설프게 생겼지만.. 잘 써주게쓰~~ ㅋㅋ

그나저나.. 며칠이나 청소하다 말까?? ㅋㅋ 작심은?? 삼일?!?! ㅋㅋ
힘겹게 들고 와서 짜잔~~ 상자를 열고..

꺼내니 이것저것.. 사실 청소기는 어렸을 때 보고 오랜만이라.. 저 먼지 필터는 모냐 -ㅅ-;;

어찌어찌 조립하고 안을 열어보니.. 아차.. 이 봉투 매번 사서 갈아껴줘야 하지.. 돈 나갈 걱정이 먼저구나 =ㅅ=;;;


쪼매나니 어설프게 생겼지만.. 잘 써주게쓰~~ ㅋㅋ

그나저나.. 며칠이나 청소하다 말까?? ㅋㅋ 작심은?? 삼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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