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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 같은 이글루스 광고노출 정책이 싫어서,
새 보금자리(http://blog.leocat.kr/)로 이사감.

다시는 대행 서비스 안 쓴다 I Feel

포스팅한 기록을 보니 한 3년쯤 전인 것 같다. 여권을 만들기 위해 학교 안에 있는 여행사를 찾아갔다. 신청하고 며칠 뒤 여권을 받으러 갔는데.. 어라?? 안 주네?? 잠시 뒤 사장(? 지점장?)이 오더니 미안하다고 한다. 내 신분증을 잃어버렸단다. +O+ 학교에서 지원을 받는 곳이어서인지 학생복지처장 방까지 같이 가서 미안하다고 하며 위로금을 준다. 복지처장은 미안하니 조교 장학금까지 주겠다고 한다. 하지만 난 이미 장학금을 받고 있기에 다른 장학금은 받을 수 없었지만..

아무튼.. 난 지금도 주민등록증이 없고, 여권은 단수 여권이라 미쿡 비자만 붙은 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다. TㅅT


그리고 또 얼마 전 케잌을 사고 받은 영화 할인쿠폰이 있어서 사용했다. 알고보니 영화 예매 대행 쿠폰이었다. 예매를 하려고 열심히 영화도 고르고, 영화관과 시간도 골랐다. 그리고 예매 버튼을 누르는 순간!! 예매 가능 시간이 오전 10시부터 5시까지라 지금은 시간이 지나서 안된단다. 뭐 이딴게 다 있냐?? 예매 대행이면 아침에 출근해서 표를 사두면 되는거 아냐.. 대체 이 녀석들 퇴근 시간이 대체 어딨는겨..
그리고 다음날 점심 시간에 다시 예매를 시도했다. 그런데!! 이 말미잘 개미 똥꾸녕 신발 샛길 같은 놈들이.. 이번엔 점심 시간이라고 안된단다. 모냐.. 대체 얘네.. 무슨 배짱으로 점심시간 까지 챙겨가면서 쉬는거냐.. 직장인들은 그럼 언제 예매하라고?? 게다가 어찌어찌 예매를 하고 결제를 하려보니, 카드로 하면 부가세 별도로 10%를 더 받는다. 무통장 입금을 하면 그 10%를 내지 않아도 된단다. 세금 떼먹으려고 말도 안되는 부가세 명목으로 사용자에게 세금을 전가한다. 막말로 누가 갑이고 누가 을인지 모르겠다.

헌데 내일도 출근해야 돼서 영화를 못 볼 것 같다. 헌데 예매 대행으로 이미 표를 샀기 때문에 취소가 안된다. 젠장.. 내 생돈만 날렸다.


어째 대행 서비스를 쓸 때 마다 난 기분 좋게 결과를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내가 대가를 조금 더 지불하고라도 편하게 하려는 것이 대행 서비스인데.. 어째 기분이 더 나쁘냐.. 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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