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안개가 좋았다.
안개가 자주 끼는 댐이 있는 내륙지방에 살아서 학교 다닐 때 항상 봐오던 안개이다.
아침에 자전거 타고 학교 갈 때면 어김없이 뽀얗고 하얀 안개가 더러운 세상을 덮어주는 그 느낌이 너무 좋다. 그리고 안개를 맞으며 20~30분 자전거를 타면 시원~하니 기분도 좋아진다. 특히나 차도 별로 없는 밤 가로등만 밝게 켜진 넓찍한 도로..

충주 탄금대 가는 길, 2009. 10. 24.
+ 안개는 언제 찍어도 잘 살아나지 않네 그려..
+ 삼각대 사고 싶다. TㅅT 렌즈캡 받침대는 매번 찍고 확인하기가 귀찮아서.. 이거도 거의 15장 이상 찍은건데 이 모양 이 꼴이네.. TㅅT
안개가 자주 끼는 댐이 있는 내륙지방에 살아서 학교 다닐 때 항상 봐오던 안개이다.
아침에 자전거 타고 학교 갈 때면 어김없이 뽀얗고 하얀 안개가 더러운 세상을 덮어주는 그 느낌이 너무 좋다. 그리고 안개를 맞으며 20~30분 자전거를 타면 시원~하니 기분도 좋아진다. 특히나 차도 별로 없는 밤 가로등만 밝게 켜진 넓찍한 도로..

+ 안개는 언제 찍어도 잘 살아나지 않네 그려..
+ 삼각대 사고 싶다. TㅅT 렌즈캡 받침대는 매번 찍고 확인하기가 귀찮아서.. 이거도 거의 15장 이상 찍은건데 이 모양 이 꼴이네.. TㅅT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