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집 갔다가 역시 아침 일찍 나들이~~ 가을이니 빨간 것들을 찾아 나섰다. 너무 이른게 아닌가 싶었지만 조금 나가니 빠알간 세상이 스쳐 지나간다. 가던 길을 멈추고 손가락을 놀렸구먼유~~


충주 실내 체육관 바로 옆 길.. 실내 체육관 처음 생길 때 "우아~~ 이런 것도 생겨~~"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여기저기 체육 시설이 생기고 있다. 호암지 앞에 택견전수관과 그 옆에 수영장도.. 지금은 유엔평과공원인지 먼지 탄금대 옆에 또 짓고..

승철이 엉아 콘서트도 한데 ㅋㅋ

빨간 딸기 같아..

이제 곧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만 남겠지?? 역시 접사는 초점도 문제고나.. 105mm라서 너무 심도가 얕아..

+ 덕수궁 돌담길에 단풍 구경 가야 하는뎅.. 언제 가지.. 추워져서 단풍 다 떨어지기 전에 가야 하는데 말이쥐~~


충주 실내 체육관 바로 옆 길.. 실내 체육관 처음 생길 때 "우아~~ 이런 것도 생겨~~"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여기저기 체육 시설이 생기고 있다. 호암지 앞에 택견전수관과 그 옆에 수영장도.. 지금은 유엔평과공원인지 먼지 탄금대 옆에 또 짓고..

승철이 엉아 콘서트도 한데 ㅋㅋ

빨간 딸기 같아..

이제 곧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만 남겠지?? 역시 접사는 초점도 문제고나.. 105mm라서 너무 심도가 얕아..

+ 덕수궁 돌담길에 단풍 구경 가야 하는뎅.. 언제 가지.. 추워져서 단풍 다 떨어지기 전에 가야 하는데 말이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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