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AdSense (text)

hidden logo stop

Moving

거지 같은 이글루스 광고노출 정책이 싫어서,
새 보금자리(http://blog.leocat.kr/)로 이사감.

스타플을 써보면서 바라는 한 가지 I Think

심심할 때면 스타플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해보고 있다. 내 기록이라는 시간 개념이 나에게는 정말 재밌다. 사실 미투데이 같은 경우는 글을 쓸 때 글 쓴 시간을 수정할 수가 없어서 불편하다. 나같은 경우는 기억력이 좋지 않기 때문에 "밥먹어야지~~"해도 화장실 갔다 오면 기억하지 못 하고 다시 컴퓨터 앞에 앉아 버리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어떤 글을 쓰려고 해도 제 때 시간 맞춰 쓰기란 쉽지 않아 시간 설정이 되지 않는 서비스는 불편하다.

어쩌면 미투데이는 사용자에게 은연중에 이런 제약 사항을 걸고 핸드폰과 같은 모바일 기기를 통해 수시로 글을 쓸 수 있는 서비스를 파는건지 모르겠다. 나처럼 기억력 좋지 않은 사람은 생각날 때 마다 그 서비스를 사용할테니.. (미투데이에서 핸드폰 문자로 글을 쓰기 위해서는 정보이용료를 내거나 토큰을 구매해야 한다.)


암튼.. 지금 하려는 얘기는 이게 아닌데.. =ㅅ=;;;

스타플에는 다른 블로그의 RSS를 등록하여 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을 스타플로 끌어오는 기능이 있다. 최근에는 사용하는 블로그 개수도 많아지고 하다 보니 모든 서비스를 종합해서 보기가 쉽지 않다. 헌데 스타플의 블로그 등록 기능으로 한데 모아서 시간순으로 볼 수 있어 나름 좋은 것 같다. (물론 스타플은 가져온 글에 대한 검색엔진 노출 등으로 유입자 증대가 목적이겠지만..)

블로그 몇 개 등록해서 사용해보니 역시 편하다. 여러 곳에 동일한 글을 쓰지 않아도 되고.. 헌데 하나를 보여주면 두 개를 달라고 한다고.. 이 기능이 조금 더 확장됐으면 좋겠다. 지금은 하나의 카테고리에 하나의 블로그를 등록할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래서 내 느낌이나 생각을 적어두는 미투데이를 "느낌" 카테고리에 등록을 했다. 헌데 그러고 보니 또 다른 내 느낌을 적어두는 트위터와 플레이톡이 자기들도 등록해 달라고 아우성이다. 하지만 나는 또 다른 "느낌" 카테고리를 생성해서 등록하고 싶지는 않다. 이미 생성한 "느낌" 카테고리에 미투데이, 트위터, 플레이톡 모두를 등록하고 싶다. 뭐 이렇게 많이 쓰냐고 할지 모르지만 미묘한 차이로 각각을 나눠서 쓰고 있다. TㅅT 잘 나가시는(?) 블로거분들은 한글, 영문 블로그를 따로 운영하고, 직업이나 취미에 관한 블로그와 일상에 대한 블로그를 따로 운영하기도 한다. (물론, 나는 아니다. =ㅅ= 이글루스에 몽창 다 있으니..)

살려줬으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식으로 점점 더 많은걸 요구하는걸 보니 나는 역시 사용자인가보다. @ㅅ@ 테스터나 QA를 해볼까 =ㅅ=;;; 독하게 버그 잡아낼 수 있는데.. 쿄쿄쿄 손대면 없던 버그도 생겨나는 내 손은 마이너스의 손~~ ㅋㅋ

덧글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dSense (text/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