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샤워를 하려고 옷을 벗었다.
그리고 화장실로 들어갔는데..
거울 속에는 왠 해골이 @ㅅ@
사실 거울이 있어도 잘 안 보기 때문에 내가 어찌 생겼고, 어떤 스타일의 옷을 입는지도 잘 모른다. 그래서 간만에 본 내 몰골은.. 모냐 이게.. 이렇게 갈비뼈가 잘 보이는건 대학교 다닐 때?? 한창 자전거 타고 다니면서 가장 많이 움직이던 그 시절이다. 그 긴 언덕만 생각하면 내가 어떻게 타고 다녔는지 놀랍다. +ㅅ+
그런데 요즘 무리를 좀 했는지..
다시 그 상태가 되는 듯 하다.
11시나 12시쯤 퇴근해서 1시간 가량 내일 수업에서 말할 단어 찾고..
아침에 5시면 일어나 학원 가서 쏼라쏼라 해주고..
(아.. 영어 아님 ㅋㅋ)
8시에 출근해서 또 매일 같이 반복..
(학원 시간이 안 맞아서 맨날 일찍 출근해 TㅅT)
일찍 출근하면 일찍 퇴근하고, 늦게 출근하면 늦게 퇴근하는 유동 시간제(?) 같은게 있었으면 좋겠다. 다음날 서로 회의나 도움받을 문제가 있다면 스케줄 잡을 수 있게 2, 3일 전에 미리 몇 시에 출근할 것인지 정하고.. 최대 1시간 내에서 출근 시간을 선택하면 다른 일도 할 수 있고 좋지 않을까?? 일찍 퇴근해서 볼 일이 있다면 일찍 출근하고, 아침에 지옥철이 타고 싶지 않다면 늦게 출근하고.. 어차피 하는 일의 양은 동일하고 근무 시간도 (말로만) 8시간 동일하고.. 출퇴근에 자유를 주니 의욕이 더 넘치지 않을까??
몇 시에 출근해서 몇 시에 퇴근했는지 관리할 사람이 없다고?? 지문찍고 출퇴근하는데 시간이야 정확하게 나오겠네.. 그리고 2, 3일 전에 몇 시에 출근할 것인지 정했으니까 지각 체크도 가능할테고..
아무튼.. 살이 빠졌다. @ㅅ@ 이게 뭔 소린지~~
요즘 내 정신 세계가 그대로 반영된 듯 싶다. 오락가락하고.. 집중도 안되며.. 정신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면서 기면증처럼 어느 순간 자고 있고 @ㅅ@ 사람이 하루에 4시간만 자도 살 수 있다는걸 보며, 하루에 커피 4잔 이상 주우우우욱 들이키며.. 살은 살대로 빠져서 한민관이 와서 해골이라고 놀릴지도 TㅅT 한동안 충주집에 가지 말아야겠다. 엄마가 보면 또 눈 뜰 때부터 먹이기 시작해서 잘 때 까지 먹이겠다.
그리고 화장실로 들어갔는데..
거울 속에는 왠 해골이 @ㅅ@
사실 거울이 있어도 잘 안 보기 때문에 내가 어찌 생겼고, 어떤 스타일의 옷을 입는지도 잘 모른다. 그래서 간만에 본 내 몰골은.. 모냐 이게.. 이렇게 갈비뼈가 잘 보이는건 대학교 다닐 때?? 한창 자전거 타고 다니면서 가장 많이 움직이던 그 시절이다. 그 긴 언덕만 생각하면 내가 어떻게 타고 다녔는지 놀랍다. +ㅅ+
그런데 요즘 무리를 좀 했는지..
다시 그 상태가 되는 듯 하다.
11시나 12시쯤 퇴근해서 1시간 가량 내일 수업에서 말할 단어 찾고..
아침에 5시면 일어나 학원 가서 쏼라쏼라 해주고..
(아.. 영어 아님 ㅋㅋ)
8시에 출근해서 또 매일 같이 반복..
(학원 시간이 안 맞아서 맨날 일찍 출근해 TㅅT)
일찍 출근하면 일찍 퇴근하고, 늦게 출근하면 늦게 퇴근하는 유동 시간제(?) 같은게 있었으면 좋겠다. 다음날 서로 회의나 도움받을 문제가 있다면 스케줄 잡을 수 있게 2, 3일 전에 미리 몇 시에 출근할 것인지 정하고.. 최대 1시간 내에서 출근 시간을 선택하면 다른 일도 할 수 있고 좋지 않을까?? 일찍 퇴근해서 볼 일이 있다면 일찍 출근하고, 아침에 지옥철이 타고 싶지 않다면 늦게 출근하고.. 어차피 하는 일의 양은 동일하고 근무 시간도 (말로만) 8시간 동일하고.. 출퇴근에 자유를 주니 의욕이 더 넘치지 않을까??
몇 시에 출근해서 몇 시에 퇴근했는지 관리할 사람이 없다고?? 지문찍고 출퇴근하는데 시간이야 정확하게 나오겠네.. 그리고 2, 3일 전에 몇 시에 출근할 것인지 정했으니까 지각 체크도 가능할테고..
아무튼.. 살이 빠졌다. @ㅅ@ 이게 뭔 소린지~~
요즘 내 정신 세계가 그대로 반영된 듯 싶다. 오락가락하고.. 집중도 안되며.. 정신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면서 기면증처럼 어느 순간 자고 있고 @ㅅ@ 사람이 하루에 4시간만 자도 살 수 있다는걸 보며, 하루에 커피 4잔 이상 주우우우욱 들이키며.. 살은 살대로 빠져서 한민관이 와서 해골이라고 놀릴지도 TㅅT 한동안 충주집에 가지 말아야겠다. 엄마가 보면 또 눈 뜰 때부터 먹이기 시작해서 잘 때 까지 먹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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