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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 같은 이글루스 광고노출 정책이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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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꽁짜영화 : 드래그 미 투 헬 I Feel

이번달은 드래그 미 투 헬을 봤다. 트렌스포머를 볼까 했는데 준오가 이눔들 하는 짓이 기분나쁘다며 다른거 보자고 해서 바꿨다. 사실 그런 메카닉 영화는 화질 좋은 DVD급으로 보나 극장에서 보나 요즘은 마찬가지라.. 이제 세상이 좋아져서 집에서 다 된다. 정말 쿡!! 하게 생겼다. ㅋㅋ

아무튼.. 영화는 CGV 죽전.. 은근히 가깝고 서울에서 가는 길이 한산해서 차도 안 막히고.. 바로 옆에 있는 CGV 오리만 해도 터미널이 같이 있어서 차가 오지게 막힌다. 그리고 스타 상영관도 있는데.. 오늘은 역시 스타 상영관은 트렌스포머 =ㅅ=;; 왜 공포영화는 스타 상영관에서 안 해주는걸까?? 주온 같은 공포 영화는 죽여주는 음향이 있어야 하는데 ㅋㅋ

드래그 미 투 헬은 개인적인 원한으로 저주를 내리며 시작된다. 하지만.. 그 개인적인 원한이.. 대출 상환 기한을 안 늘려줘서라나.. 흐음~~ 아무튼.. 영화는 시작됐고.. 얻어맞고, 잡혀서 옷장에 내동댕이 쳐지고, 머리끄댕이 잡히고, 불쌍한 야옹이(귀여운 아메숏 같은데 TㅅT)도 잡고, 염소도 등장하고, 마지막으로 삽질도 했지만!! 에긍.. 남자친구가 불쌍해 TㅅT 그렇게 믿고 기다려줬는데 TㅅT

영화가 전혀 예상치 못 한 행동들을 마구 보여줬다. 특히 뭐든지 입으로.. @ㅅ@ 입으로 공격하고, 입에 넣고, 뱉고, 문대고.. 으~~ 침.. 생각만 해두 ㅋㅋ 가장 웃겼던건.. 손수건이 들어가다가 마지막에 손가락으로 잡아서 "쏘옥!!" 뽑는거 ㅋㅋ 그리고 밟으니 소리도 ㅋㅋ

공포 영화이면서 웃기기도 하고.. 심심치 않게 본 것 같다.

덧글

  • hipboi 2009/07/03 02:06 # 삭제 답글

    ㅉㅉ 완전 재밌는 트랜스포머를 안보다니... 미친거 아니야? 난 아이맥스 2번 디지털 1번 스타리움 1번 봤는데 ㅋㅋㅋ 제값하는 영화는 트랜스포머2뿐...
    드래그미투헬도 재밌게봤지만 ㅎ 여튼 정신차리고 당장 극장에서 트포보길..
  • Sigel 2009/07/03 12:44 #

    아~~ 많이 보세요.. 보고 안 보고는 제가 결정할테니..
    그럼 그렇게 재밌는 네발가락은 봤는지?? 그런 영화가 있는지는 알긴 하는지?? 못 봤으면 정신차리고 언능 빌려서 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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