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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 같은 이글루스 광고노출 정책이 싫어서,
새 보금자리(http://blog.leocat.kr/)로 이사감.

담양 + 보성 나들이 I Take

훈련소를 나와서 머리도 식힐겸 담양과 보성을 둘러보고 왔다. 한 동안 겨울이라고 나들이도 못 가고 해서 마음 잡고 멀리 다녀왔다. 사실 생각 같아서는 3, 4일 정도 남쪽 동네를 둘러보고 싶었지만 진아 돌잔치가 있어서 오래는 포기 TㅅT 담양 갔다가 보성 다녀오는 1박 2일 코스로 마무리.. 담양에서는 죽녹원과 메타세콰이어 길을 다녀오고 죽통밥을 먹는게 목표, 보성에서는 다시 녹차밭을 구경하고 맛난거 사오는게 목표.. 그리고 보성은 가는 날이 녹차 축제 첫 날이라 불꽃놀이 구경까지.. 지역 축제가 다 그렇듯이 축제 행사는 크게 볼 것이 없고, 밤에 불꽃 놀이만 잠깐 보고 왔다.


아.. 여기는 목표에서 한 발자국 벗어났다. 죽녹원을 가려고 했으나 대나무골테마공원이 눈에 보여서 그리로 먼저 갔더니만 죽녹원은 패스하게 되었다. 그래서 여기는 대나무골테마공원이다.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다람쥐 몇 마리를 봤다. 살금살금 다가갔는데도 도망가데 TㅅT



이게 오죽이래.. 까만 대나무.. 그렇게 까맣지는 않은데 다른 대나무에 비해서는 갈색인게 신기 신기~~


요기는 들어가는 입구..



자.. 그럼 밖으로 나와서 메타세콰이어 길로 가볼까~~ 담양은 여기저기 가로수를 메타세콰이어로 심은 것 같다. 이 길도 예전에는 차가 다니는 길이었는데 바로 옆에 새 길을 닦고 관광지로 활용한듯 싶다.

이 멍멍이는 거기에서 느긋하게 낮잠을 자는 멍멍이.. 나도 옆에 누워서 자고 싶다~~


참조 출연.. 내 동생 정훈이 ㅋㅋ



여기는 보성.. 녹차밭이 예전에 비해 옴팡 커졌다. 그리고 여기에 대나무 숲 길이 있고, 메타세콰이어 길도 있다. 담양은 갈 이유가 없었던 것?? ㅋㅋ




+ 대통밥은 맛없다. 밥만 대나무에 넣고 했지 그냥 백반과 다를바 없다. 반찬은 짜고 맵고.. 입맛에 안 맞았다. 대통밥은 그냥 서울에서 파는 대통밥이 더 맛있다. -ㅅ-;;
+ 대나무 숲은 그다지 볼 것이 없다. -ㅅ-
+ 보성에서 대한 다원을 갈 경우 전망대는 올라가지 말 것!! 바다가 찔끔 보이는데 거기까지 올라가는 노력에 비해 옴팡 실망함 -ㅅ-
+ 나들이 날짜는 2009. 05. 08. ~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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