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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 같은 이글루스 광고노출 정책이 싫어서,
새 보금자리(http://blog.leocat.kr/)로 이사감.

구리수마수는 가족과 함께~ I Feel

어느새 내일이 구리수마수다. 올해 초 졸업하고 정말 혼자 살게 된지가 1년이 다 돼가는구나.. 매번 융규형네, 상설이네 얹혀 살다가 정말 혼자가 되니 구리수마수가 더 심심하다 -ㅅ-;; 그러고 보니 여태 구리수마수는 정말 별 일 없이 보낸거 같다. TㅅT 역시 올해도 마찬가지인가 @ㅅ@

아.. 작년은 별 일 있었구나.. 남형이랑 인애누나랑 경진형이랑 맛난거 먹으러 가다가 차사고 나고, 보험 부르고 =ㅅ=;; 그리고 보니 그 전 해도 가족도 연인도 아닌 개와 단둘이 보내고..

오늘은 퇴근하면서 보니 다들 한 손에는 케잌이 들려 있고나.. 나두 맨손으로 다니자니 뭔가 허전해서 하나 들고 왔다. 사실은 요즘 너무 피곤해서 이불밖으로 머리만 내밀고 하루죙일 딩굴딩굴 하고 싶어서 피자 하나 샀다. -ㅅ- 오늘 저녁 해치우고 내일은 데펴서 또 먹고 하려고 말이다.. 밥도 안 하고 머리만 쏙 내밀고 자고 싶다. 요즘 너무 피곤하다. TㅅT


라따뚜이?? 뭔가 김치스러운게 씹히는게 상상하는 씹히는 감촉과는 다르다. =ㅅ= 꼬기랑 감자는 좋은데.. 호박이랑 김치같은게 이상해~~ 먼가 어우러지지 않는 느낌이었다.


암튼.. 퇴근길에 사온 피사 한 판.. 그런데 벌써 3/4를 먹어버렸다. TㅅT 모야~~ 요즘은 시켜먹는게 양이 너무 적다. 지지난주에 시켜먹은 닭은 혼자서 남기지도 않고 다 먹었고.. 물가가 너무 올랐다. TㅅT 다 먹어버릴 수도 있었지만, 내일 눈 떴을 때 밥하기 구찮을거 같아 남겼다. =ㅅ=a 대신 디저트로 단감 하나 꿀꺽 ㅋㅋ


우웅~~ 내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언제쯤 Tㅅ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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