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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 같은 이글루스 광고노출 정책이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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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길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 I Feel


즐길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내가 하는 일을 즐기고 싶다. 다른 즐기는 사람을 봤을 때 내가 앞에서 이끌고 옆에서 함께 걸어줄 수 있도록 힘을 키우고 싶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그런 즐기는 사람을 발견할 수 있도록 즐기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고 싶다.

노다메 칸타빌레나 피아노의 숲을 보면 주인공들은 재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들은 남들처럼 잘 하는 것 보다 즐기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인지 평범한 사람들은 그 재능을 알아보기는 커녕 기존의 평가 잣대에 맞지 않기 때문에 평가조차 하지 못 한다. 아니, 오히려 그런 재능을 알아보고 손을 내미는 사람을 이상하게 쳐다보기까지 한다.

나도 이들 주인공처럼 자유롭게 즐기고 싶다. 즐겁지 않은데 과연 그 일을 하는 의미가 있을까?? 잘 하지 못 하더라도 즐기다 보면 좋은 결과도 있을 것이고, 그 일을 하는데 효율도, 완성도도 좋을 것이다. 일단은 모든 일을 즐겨야 한다. 그리고 나부터 즐길 줄 알아야 다른 즐기는 사람을 발견할 줄도 알지 않을까?? 이런 재능을 가진, 즐길 줄 아는 주인공들을 알아보고 이들에게 손을 내미는 사람들은 보통 연륜이 많고 나이가 지긋한 사람이다. 그리고 그만큼 자신도 그것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다. 자신이 즐기지 못 하는데 다른 사람이 즐기고 있는지 아닌지 알 수 있을까??

나도 이런 즐길 줄 아는 사람을 발견했을 때 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힘을 키우고 싶다. 그들은 많은 도움이 필요하지 않다. 적기에 적당한 도움만을 받아도 크게 도움이 될 수 있다. 나에게는 융규형이 그런 존재였고, 이제 막 진창에서 눈을 뜨게 만들어 줬다.아직도 배울 것이 너무나도 많다. 여건이 허락한다면 다시 배우고 싶다. 함께 공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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