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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 같은 이글루스 광고노출 정책이 싫어서,
새 보금자리(http://blog.leocat.kr/)로 이사감.

크리스마스의 악몽 I Feel

이번 크리스마스는 정말 동면을 했어야 했다. 24일날 자기 시작해서 26일에 일어나야 했는데..

인애누나랑 경진형이 불럿 흥남형과 함께 붕붕이를 델꼬 구월동을 가는 도중에 앞에 있는 택시와 꿍!! 했다. 택시 2대랑 꿍한건데 내가 맨 뒤다. TㅅT 근데 이노무 택시가 내가 꿍 밀어서 자기도 앞 택시를 꿍한거라고 우긴다. 어이없다. 흔적도 거의 없을 정도로 살짝 꿍했는데 그게 앞 차 까지 밀린다라.. 보험 불러서 얘기하다가 택시들이 말이 안 맞아 경찰서까지 갔더니 다시 말을 바꾼다.


나참.. 택시들이 끼어들기 잘 하고 급정거 잘 한다라고는 생각했는데 이렇게 싸그지 없이 말 바꾸고 돈만 밝히는지는 처음 알았다. 이번에도 내가 보기에는 맨 앞에 있는 택시가 끼어들다가 다음 택시가 급정거 하고 나도 따라 급정거 한거로 보이는데.. 어처구니가 없다. 다 나한테 뒤집어 씌우려 하다니..

아무튼.. 크리스마스는 나가 돌아다니지 말아야 하는 날은 맞는가보다.. 이제부터는 동면만 해야겠다. Tㅅ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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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리수마수는 정말 별 일 없이 보낸거 같다. TㅅT 역시 올해도 마찬가지인가 @ㅅ@ 아.. 작년은 별 일 있었구나.. 남형이랑 인애누나랑 경진형이랑 맛난거 먹으러 가다가 차사고 나고, 보험 부르고 =ㅅ=;; 그리고 보니 그 전 해도 가족도 연인도 아닌 개와 단둘이 보내고.. 오늘은 퇴근하면서 보니 다들 한 손에는 케잌이 들려 있고나..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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