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에도 태그 기능이 추가되었다. 우아~ 추카추카~ 만세~ ㅋ
그동안 태그를 달기 위해 technorati와 올블로그의 태그를 사용했었다.
그런데 블로그 외부 서비스이다 보니 한 마디로 줄이면 너무 불편하드라..TㅅT technorati는 유니코드로 한글도 지원을 하지만 외국 서비스이다 보니 왠지 영어로 태그를 넣어야 할 것 같은 압박감이 있었고 올블로그는 올블로그를 방문해서 태그 입력기로 태그를 넣기 위한 html 코드를 만들어야 했다. 매번 태그 하나 넣을 때 마다 올블로그를 방문하기도 귀찮고, html 코드를 복사해서 붙여 넣는 것도 귀찮았다. 특히, 나처럼 하나의 포스트에도 무수히 많은 태그를 붙이는 사람에게는 더욱 귀찮다..TㅅT
또한!! 내가 사용했던 태그 목록을 볼 수가 없었다!! 나도 태그 크라우드~ TㅅT 아마 이글루스도 차츰 지원을 해주겠지?? ㅋ
으음.. 얼마전 이글루스 정기점검 때 태그 기능과 핑백 기능을 추가하려다 시간이 오래 걸려 못 넣었다고 하더니 그 날 오후에 바로 태그 기능과 핑백 기능을 추가해 줬다. 아~ 어찌나 고마운지~ 이제 매일 올블로그 찾아가서 귀찮게 태그 붙일 일도 없을테고.. 내가 정말 어찌나 감동이던지.. TㅅT
그런데.. 띄워쓰기가 안된다.. 왜일까?? 포토로그의 태그는 띄워쓰기가 가능한데.. 개발진이 다른가?? 흐음.. 띄워쓰기가 안 된다면 태그 입력에 상당히 많은 제약이 생기는데.. 나 같은 경우는 같은 단어라도 띄워쓰는 것과 붙여 쓰는 것을 다르게 보는데.. 또, 영문으로 된 태그들은 어쩌란 말인가?? 띄워써야 단어와 단어를 알아 볼 수 있지 않겠는가?? 그렇다고 단어를 구분할 수 있게 단어의 첫글자를 대문자로 쓰라는건 너무 사용자에게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이지 않을까??
예를 들어 "hello kitty"는 "HelloKitty"도 아니고, "helloKitty"도 아니고, "kitty"도 아닌 "hello kitty"이기 때문에 "hello kitty" 나름의 의미가 있는 것이다.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실지도 모르니..ㅋ (html 링크 때문인지 대소문자는 그다지 구분을 안 하는 것 같다.)
또.. 포토로그 처럼 태그를 수정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줘야 하지 않을까?? 엔터로 입력을 하기 때문에 너무 손쉽게 입력이 가능하다. 그만큼 잘못 눌러서 입력을 했을 가능성도 크다는 것이다. 당연히 수정기능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설마 잘못 입력한 태그는 지우고 다시 입력하라는 것은 아니겠지?? =ㅅ=a
태그를 입력하는 도중에 태그 리스트들이 추천되어 드롭다운되는데 추천된 태그 리스트를 아무리 클릭해도 입력이 되지는 않는다. 적어도 불여우 2.0과 IE 7.0에서는 안된다.
태그를 입력한 뒤 엔터를 치면 입력한 태그를 삭제할 수 있는 링크와 함께 태그가 입력된다. 그리고 태그 입력 상자는 오른쪽으로 이동을 하는데 엔터를 치고 가만히 있으면 입력상자가 비어있는데도 간혹 엉뚱한 태그들이 추천되어 드롭다운된다.
임시저장한 포스트에는 태그가 저장되지 않는 것 같다. 임시저장한 포스트를 다시 가져와 작성하려는데 태그 정보는 싹 날아가고 제목과 글만 남아 있다.
미리보기 화면에도 태그는 보이지 않는다.
+ 카테고리 링크 주소가 바뀌어 버렸다. 이런.. 그럼.. 기존에 썼던 글들은 어쩌라고.. =ㅅ=;;
+ 물론, 이 보완점들은 모두 알고 있고 수정 중일 것으로 믿는다.
+ 나 이거 너무 버그 찾듯이 쓴거 아냐 =ㅅ=a
+ 띄워써야 할 태그들은 당분간 올블로그의 태그를 혼용해서 써야겠다. 귀찮은데..TㅅT
그동안 태그를 달기 위해 technorati와 올블로그의 태그를 사용했었다.
그런데 블로그 외부 서비스이다 보니 한 마디로 줄이면 너무 불편하드라..TㅅT technorati는 유니코드로 한글도 지원을 하지만 외국 서비스이다 보니 왠지 영어로 태그를 넣어야 할 것 같은 압박감이 있었고 올블로그는 올블로그를 방문해서 태그 입력기로 태그를 넣기 위한 html 코드를 만들어야 했다. 매번 태그 하나 넣을 때 마다 올블로그를 방문하기도 귀찮고, html 코드를 복사해서 붙여 넣는 것도 귀찮았다. 특히, 나처럼 하나의 포스트에도 무수히 많은 태그를 붙이는 사람에게는 더욱 귀찮다..TㅅT
또한!! 내가 사용했던 태그 목록을 볼 수가 없었다!! 나도 태그 크라우드~ TㅅT 아마 이글루스도 차츰 지원을 해주겠지?? ㅋ
으음.. 얼마전 이글루스 정기점검 때 태그 기능과 핑백 기능을 추가하려다 시간이 오래 걸려 못 넣었다고 하더니 그 날 오후에 바로 태그 기능과 핑백 기능을 추가해 줬다. 아~ 어찌나 고마운지~ 이제 매일 올블로그 찾아가서 귀찮게 태그 붙일 일도 없을테고.. 내가 정말 어찌나 감동이던지.. TㅅT
그런데.. 띄워쓰기가 안된다.. 왜일까?? 포토로그의 태그는 띄워쓰기가 가능한데.. 개발진이 다른가?? 흐음.. 띄워쓰기가 안 된다면 태그 입력에 상당히 많은 제약이 생기는데.. 나 같은 경우는 같은 단어라도 띄워쓰는 것과 붙여 쓰는 것을 다르게 보는데.. 또, 영문으로 된 태그들은 어쩌란 말인가?? 띄워써야 단어와 단어를 알아 볼 수 있지 않겠는가?? 그렇다고 단어를 구분할 수 있게 단어의 첫글자를 대문자로 쓰라는건 너무 사용자에게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이지 않을까??
예를 들어 "hello kitty"는 "HelloKitty"도 아니고, "helloKitty"도 아니고, "kitty"도 아닌 "hello kitty"이기 때문에 "hello kitty" 나름의 의미가 있는 것이다.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실지도 모르니..ㅋ (html 링크 때문인지 대소문자는 그다지 구분을 안 하는 것 같다.)
또.. 포토로그 처럼 태그를 수정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줘야 하지 않을까?? 엔터로 입력을 하기 때문에 너무 손쉽게 입력이 가능하다. 그만큼 잘못 눌러서 입력을 했을 가능성도 크다는 것이다. 당연히 수정기능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설마 잘못 입력한 태그는 지우고 다시 입력하라는 것은 아니겠지?? =ㅅ=a
태그를 입력하는 도중에 태그 리스트들이 추천되어 드롭다운되는데 추천된 태그 리스트를 아무리 클릭해도 입력이 되지는 않는다. 적어도 불여우 2.0과 IE 7.0에서는 안된다.
태그를 입력한 뒤 엔터를 치면 입력한 태그를 삭제할 수 있는 링크와 함께 태그가 입력된다. 그리고 태그 입력 상자는 오른쪽으로 이동을 하는데 엔터를 치고 가만히 있으면 입력상자가 비어있는데도 간혹 엉뚱한 태그들이 추천되어 드롭다운된다.
임시저장한 포스트에는 태그가 저장되지 않는 것 같다. 임시저장한 포스트를 다시 가져와 작성하려는데 태그 정보는 싹 날아가고 제목과 글만 남아 있다.
미리보기 화면에도 태그는 보이지 않는다.
+ 카테고리 링크 주소가 바뀌어 버렸다. 이런.. 그럼.. 기존에 썼던 글들은 어쩌라고.. =ㅅ=;;
+ 물론, 이 보완점들은 모두 알고 있고 수정 중일 것으로 믿는다.
+ 나 이거 너무 버그 찾듯이 쓴거 아냐 =ㅅ=a
+ 띄워써야 할 태그들은 당분간 올블로그의 태그를 혼용해서 써야겠다. 귀찮은데..TㅅT




덧글
최상규 2007/07/12 14:48 # 삭제 답글
완전 까다로운 철이씨구만...
Sigel 2007/07/12 19:24 # 답글
사용자는 원래 까다로운그야..아직도 그런거 모르고 서비스업에 종사하려고 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