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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 신포시장 by Sigel

얼마전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오래됐지만 신포시장을 나들이 겸, 닭강정 사냥 겸 다녀왔었다. 이런 젝하나!! 노는 날이었다. -ㅅ- 가는 날이 장날이라는 말은 있지만 가는 날이 노는 날이라니 ;;; 한 달에 하루 노는데 잘 맞춰갔다며 로또 사보라는 얘기도 있었다 =ㅅ=;;

나를 반기는건 주인없는 가게에 홀로 있는 꽃뿐?? 반기는건 아닌가?? -ㅅ-;;












가져가면 안돼요. 저 평상(?? 좌판??) 들어 올리면 자물쇠채로 쏙 빠지겠다 ;;;



그런데 저 외국어들은 당췌 뭘 파는 것인지 모르겠다 -ㅅ-a
구제 가죽인건가?? 한글은 구제 가죽이라 쓰고 다른 나라말로는 와방 좋은 명품 싸게 판다고 써 있는거는 아닐까?? ㅋ





+ 결국 메모리 카드 리더기님 사망 TㅅT 그래도 13000원씩이나 주고 산건데 한 번 떨구니 케이스 박살, 며칠 뒀더니 자연 사망 -ㅅ-; 에잇!! 머 이런게 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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