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laining and Showing Broad and Narrow Folksonomies
from Personal InfoCloud
folksonomy는 broad folksonomy와 narrow folksonomy로 구분될 수 있다고 한다. del.icio.us와 Flickr를 비교하면서 예로 들었는데, 포스트된 날짜가 2005년 2월이니 지금은 이 예가 맞지 않을 수도 있다. 공부차원에서 간단한 내용만 정리~
Folksonomy
우선 folksonomy는 사람들이 그 정보를 다시 찾기 쉽도록 혹은 설명(기술, describe)해 놓기 위해 어떠한 object(인터넷으로 접근가능한 모든 것, 웹페이지, 사진, 동영상, podcast 등)에 자신의 언어(vocabulary)로 표시하는 것(tagging)을 뜻한다. 동일한 object에 여러 사람들이 각자 자신의 vocabulary로 tag을 붙이는 것을 통해, 집단 분류가 가능해진다.
folksonomy에 관한 것은 더 뛰어난 자료들이 널리고 널렸으므로 통과~ ㅋ
Broad Folksonomy
broad folksonomy는 여러 사람들이 같은 object에 tag를 붙일 수 있는 것으로,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vocabulary로 tag를 붙일 수 있고, 많은 사람들이 tagging을 하고 있다.

content creator가 어떠한 object를 생성하고, 다른 사람들이 접근할 수 있도록 허용하였다. 이 때, 다른 사람들(같은 tag를 달은 사람들은 같은 집단으로 구분)이 이 object에 대해 tagging(사람에서 tag 방향으로 화살표)을 했다. 그리고, 이 tag를 통해서 object를 찾을 수 (tag에서 사람 방향으로 화살표) 있다. 양방향 화살표인 이유는, 자신이 원하는 vocabulary로 tag를 달고 그 tag를 통해서 다시 object를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A그룹의 사람들(8명)은 tag 1과 2를 달았고, tag 1과 2를 통해서 object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B그룹의 사람들(2명)은 tag 1과 2, 3을 달고, tag 1과 2, 3을 이용해서 object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Broad Folksonomy and the Power Curve
tagging이 된 object의 tag의 수는 long-tail을 가지는 power law curve(power curve)를 보인다는 것은 이미 많이들 알고 있다. 하지만 이런 경향은 tagging이 가능하다고 모두 보이는 것은 아니다. narrow folksonomy 보다 broad folksonomy에서 더욱 두드러지며, content creator만이 tagging이 가능한 경우는 불가능하다. 내가 보기에는 narrow folksonomy의 경우는 long-tail이 거의 생길 수가 없을듯 싶어 보인다. 오래되고, 많이 참조되다 보면 길어질 수도 있겠지만 ㅋ

broad folksonomy의 예제에서 tag 2가 가장 많은 사람(A그룹과 B그룹, C그룹의 사람)이 그 object에 tagging한 tag이고, tag 1이 그 다음이다. 따라서 tag 2와 1을 이 object를 나타내는 대표(popular, common) tag로 볼 수 있다. 이 object의 전체를 표현할 수는 없겠지만, 최소한 이 object를 tag 2와 1로 나타낼 수 있다는 것이다. 더 많은 사람들이 tag를 달아도 이 그래프의 분포를 그대로 따라간다.
Narrow Folksonomy
broad folksonomy와는 달리, narrow folksonomy는 적은 수의 사람들만 tagging을 한다. 따라서 tag의 수가 적어지고, long-tail 현상도 많이 나타나지 않는다. 또한 tag를 기반으로 검색을 할 때, 이 tag의 수가 적기 때문에 object를 찾지 못 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

content creator는 tag 1을 달고 object를 공개하였다. object에 tagging이 가능한 그룹B와 F는 object에 각각 tag 2와 3을 달았다(사람에서 tag 방향으로 화살표). 각 그룹은 이 tag 1과 2, 3을 통해 object를 찾을 수 있다. 그룹D는 tag 2와 3을 통해 object를 찾을 수 (tag에서 사람 방향으로 화살표) 있다. 하지만, 그룹E는 이 object에 달린 tag를 알지 못 하여 이 object를 찾지 못 하였다.
Conclusion
tagging은 object를 찾고, 분류하고, 유지하는데 많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누가 tag를 다는지가 중요하다. tagging이 가능하다고 모든 tagging이 folksonomy가 되는 것은 아니다. 내가 쓴 포스트에 allblog나 technorati 등을 이용하여 아무리 정교하게 tagging을 한다고 해도 그것은 집단 분류(folksonomy)가 될 수 없는 것이다. 나 혼자는 집단으로 보기 어렵지 않은가~
tagging을 할 수 있는 것은 그렇지 않은 것 보다 상당히 유용하지만, broad folksonomy처럼 많은 사람들이 가능한 모든 것으로 tagging할 수 있는 것이 더 유용하다. 이는 문화나 전공분야, 언어를 막론하고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 뭔가 상당히 중요한 내용이 빠진 것 같고 내용이 참 어수선하지만, 이 포스트는 broad folksonomy와 narrow folksonomy의 구분과 개념을 정리하기 위한 것이므로 여기서 끝!! -ㅅ-;;
from Personal InfoCloud
folksonomy는 broad folksonomy와 narrow folksonomy로 구분될 수 있다고 한다. del.icio.us와 Flickr를 비교하면서 예로 들었는데, 포스트된 날짜가 2005년 2월이니 지금은 이 예가 맞지 않을 수도 있다. 공부차원에서 간단한 내용만 정리~
우선 folksonomy는 사람들이 그 정보를 다시 찾기 쉽도록 혹은 설명(기술, describe)해 놓기 위해 어떠한 object(인터넷으로 접근가능한 모든 것, 웹페이지, 사진, 동영상, podcast 등)에 자신의 언어(vocabulary)로 표시하는 것(tagging)을 뜻한다. 동일한 object에 여러 사람들이 각자 자신의 vocabulary로 tag을 붙이는 것을 통해, 집단 분류가 가능해진다.
folksonomy에 관한 것은 더 뛰어난 자료들이 널리고 널렸으므로 통과~ ㅋ
broad folksonomy는 여러 사람들이 같은 object에 tag를 붙일 수 있는 것으로,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vocabulary로 tag를 붙일 수 있고, 많은 사람들이 tagging을 하고 있다.

content creator가 어떠한 object를 생성하고, 다른 사람들이 접근할 수 있도록 허용하였다. 이 때, 다른 사람들(같은 tag를 달은 사람들은 같은 집단으로 구분)이 이 object에 대해 tagging(사람에서 tag 방향으로 화살표)을 했다. 그리고, 이 tag를 통해서 object를 찾을 수 (tag에서 사람 방향으로 화살표) 있다. 양방향 화살표인 이유는, 자신이 원하는 vocabulary로 tag를 달고 그 tag를 통해서 다시 object를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A그룹의 사람들(8명)은 tag 1과 2를 달았고, tag 1과 2를 통해서 object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B그룹의 사람들(2명)은 tag 1과 2, 3을 달고, tag 1과 2, 3을 이용해서 object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tagging이 된 object의 tag의 수는 long-tail을 가지는 power law curve(power curve)를 보인다는 것은 이미 많이들 알고 있다. 하지만 이런 경향은 tagging이 가능하다고 모두 보이는 것은 아니다. narrow folksonomy 보다 broad folksonomy에서 더욱 두드러지며, content creator만이 tagging이 가능한 경우는 불가능하다. 내가 보기에는 narrow folksonomy의 경우는 long-tail이 거의 생길 수가 없을듯 싶어 보인다. 오래되고, 많이 참조되다 보면 길어질 수도 있겠지만 ㅋ

broad folksonomy의 예제에서 tag 2가 가장 많은 사람(A그룹과 B그룹, C그룹의 사람)이 그 object에 tagging한 tag이고, tag 1이 그 다음이다. 따라서 tag 2와 1을 이 object를 나타내는 대표(popular, common) tag로 볼 수 있다. 이 object의 전체를 표현할 수는 없겠지만, 최소한 이 object를 tag 2와 1로 나타낼 수 있다는 것이다. 더 많은 사람들이 tag를 달아도 이 그래프의 분포를 그대로 따라간다.
broad folksonomy와는 달리, narrow folksonomy는 적은 수의 사람들만 tagging을 한다. 따라서 tag의 수가 적어지고, long-tail 현상도 많이 나타나지 않는다. 또한 tag를 기반으로 검색을 할 때, 이 tag의 수가 적기 때문에 object를 찾지 못 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

content creator는 tag 1을 달고 object를 공개하였다. object에 tagging이 가능한 그룹B와 F는 object에 각각 tag 2와 3을 달았다(사람에서 tag 방향으로 화살표). 각 그룹은 이 tag 1과 2, 3을 통해 object를 찾을 수 있다. 그룹D는 tag 2와 3을 통해 object를 찾을 수 (tag에서 사람 방향으로 화살표) 있다. 하지만, 그룹E는 이 object에 달린 tag를 알지 못 하여 이 object를 찾지 못 하였다.
tagging은 object를 찾고, 분류하고, 유지하는데 많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누가 tag를 다는지가 중요하다. tagging이 가능하다고 모든 tagging이 folksonomy가 되는 것은 아니다. 내가 쓴 포스트에 allblog나 technorati 등을 이용하여 아무리 정교하게 tagging을 한다고 해도 그것은 집단 분류(folksonomy)가 될 수 없는 것이다. 나 혼자는 집단으로 보기 어렵지 않은가~
tagging을 할 수 있는 것은 그렇지 않은 것 보다 상당히 유용하지만, broad folksonomy처럼 많은 사람들이 가능한 모든 것으로 tagging할 수 있는 것이 더 유용하다. 이는 문화나 전공분야, 언어를 막론하고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 뭔가 상당히 중요한 내용이 빠진 것 같고 내용이 참 어수선하지만, 이 포스트는 broad folksonomy와 narrow folksonomy의 구분과 개념을 정리하기 위한 것이므로 여기서 끝!! -ㅅ-;;
태그 : folks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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