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AdSense


I got a salmon jerky by Sigel

우키키...
어제의 그 우여곡절 끝에 힘들게 애띠 누나에게서 얻어낸 연어 육포 ㅋㅋ
정말 못 먹는줄 알았다. -ㅅ-;
2006.12.13., 연구실

육포를 jerky라고 하는구나...
저기 찍힌 "연어"라는 한국어를 보시라~ 이거 대체 어느나라 사람을 대상으로 파는거야...-ㅅ-;
어제는 비행기표 때문에 일찍 들어오신 진국형이 캥거루 육포를 사오셨는데 먹는데 정신 없어서...-ㅅ-; 캥거루 육포는 양념이 되어 있어서 캔에 들은 고추참치를 먹는듯한 맛이 났다.

호주 육포는 우리나라 보다 상당히 비싸다. 캥거루 육포는 50g에 대략 AU$10이었고, 연어 육포는 50g에 AU$12.5이고, 악어 육포도 있었다고 하는데 그건 30g에 AU$12.5 정도 였다고 한다. 이거 비싸서 어디 먹겠나... 캐나다 육포는 엄청 싸드만...-ㅅ-;;;

형, 누나 고맙습니당~ =^O^=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entireboy.egloos.com/tb/2871778 [도움말]

덧글

  • 위피비 2006/12/13 01:38 # 답글

    맥주가 먹고 싶어졌어요
    연어 육포 맛있나요?
  • Sigel 2006/12/13 16:35 # 답글

    지금 막 시험 끝나서 아직 맛도 못 봤어요 TㅅT
    이거도 양념되어 있는거 같은데 어떨지~ 엄청 기대...^^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