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투자하기의 일환(? 풉...)으로 우선 헤드폰과 전동칫솔을 장만했다.
4학년 때 헤드폰의 편안함을 너무도 잘 알았기에 항상 장만 목록에서 있었지만 지금껏 차마 구입은 못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이어폰 고장으로 새 이어폰을 샀더니 돈이...=ㅅ=;;; 그런데... 결과적으로 보니 헤드폰이 이어폰 보다 싸다...=_=;;; 중저음을 좋아하는 나는 플러그형 이어폰인 Sony MDR-EX51(역시 더 비싼 모델은 못 사고...=ㅅ=)을 쓰고 있었다. 플러그형은 소리를 작게 틀어도 잘 들리고 외부의 잡다한 소리를 없애주는게 좋다. 그리고 중저음...ㅋㅋ
그리하야 어찌됐든... 헤드폰을 장만하기로 결정...ㅡㅡ; 나는 음악가들 처럼 소리나 음질에 예민한 것도 아니고, 헤드폰 쓰고 멋내고 다닐 것도 아니기 때문에 싸면서도 혼자 보기에 이뿌장한걸로...ㅋㅋ 그리하야 무작정 검색을 하던 중 나에게 걸려든 사진 2장...=ㅅ= 씨네21 8월8일자에 CS-HP500쓰고 나온 수정씨...ㅡㅜ 머... 더 이상 멀 살지 고민 없었다...=ㅅ= 그냥 골랐다...
생김도 이뿌고, 음질도 나름 괜찮고(다시 말하지만 나는 음악에 있어서 프로가 아니다), 스폰지도 푹신하니 좋다. 플러그형 이어폰을 쓰다 헤드폰을 쓰니 중저음이 다 빠져나간 것 같아 허전하지만 우리에겐 EQ도 있고 헤드폰의 나름의 맛도 있고... 잇힝~* 근데 아무리 헤드폰 싼걸 샀다고는 하지만 이어폰이 더 비싸냐...ㅠㅠ

그리고 전동칫솔 브라운 오랄비 D-12.013W도 장만... 아~ 스케일링한 이 느낌~ 을 모른다...=ㅅ=;; 스케일링을 해본적은 없어서... 머... 전동칫솔은 그런 느낌이란다. 사진도... 음... 대충 얼버무리며 넘어가자... 잇힝~*
+ 잠깐만... 이것도 나에게 투자한게 아니고 결국 주변기기에 투자한건가?? =ㅅ=a 젝일...ㅡㅡ;;
+ 헤드폰의 단점이라면... 들으면서 잠을 잘 수없다...=ㅅ=;;


아~ 이뽀~ ㅜㅜ
4학년 때 헤드폰의 편안함을 너무도 잘 알았기에 항상 장만 목록에서 있었지만 지금껏 차마 구입은 못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이어폰 고장으로 새 이어폰을 샀더니 돈이...=ㅅ=;;; 그런데... 결과적으로 보니 헤드폰이 이어폰 보다 싸다...=_=;;; 중저음을 좋아하는 나는 플러그형 이어폰인 Sony MDR-EX51(역시 더 비싼 모델은 못 사고...=ㅅ=)을 쓰고 있었다. 플러그형은 소리를 작게 틀어도 잘 들리고 외부의 잡다한 소리를 없애주는게 좋다. 그리고 중저음...ㅋㅋ
그리하야 어찌됐든... 헤드폰을 장만하기로 결정...ㅡㅡ; 나는 음악가들 처럼 소리나 음질에 예민한 것도 아니고, 헤드폰 쓰고 멋내고 다닐 것도 아니기 때문에 싸면서도 혼자 보기에 이뿌장한걸로...ㅋㅋ 그리하야 무작정 검색을 하던 중 나에게 걸려든 사진 2장...=ㅅ= 씨네21 8월8일자에 CS-HP500쓰고 나온 수정씨...ㅡㅜ 머... 더 이상 멀 살지 고민 없었다...=ㅅ= 그냥 골랐다...
생김도 이뿌고, 음질도 나름 괜찮고(다시 말하지만 나는 음악에 있어서 프로가 아니다), 스폰지도 푹신하니 좋다. 플러그형 이어폰을 쓰다 헤드폰을 쓰니 중저음이 다 빠져나간 것 같아 허전하지만 우리에겐 EQ도 있고 헤드폰의 나름의 맛도 있고... 잇힝~* 근데 아무리 헤드폰 싼걸 샀다고는 하지만 이어폰이 더 비싸냐...ㅠㅠ

그리고 전동칫솔 브라운 오랄비 D-12.013W도 장만... 아~ 스케일링한 이 느낌~ 을 모른다...=ㅅ=;; 스케일링을 해본적은 없어서... 머... 전동칫솔은 그런 느낌이란다. 사진도... 음... 대충 얼버무리며 넘어가자... 잇힝~*
+ 잠깐만... 이것도 나에게 투자한게 아니고 결국 주변기기에 투자한건가?? =ㅅ=a 젝일...ㅡㅡ;;
+ 헤드폰의 단점이라면... 들으면서 잠을 잘 수없다...=ㅅ=;;


아~ 이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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